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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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져 달린 리플 두개에 관한 나의 생각.

관장이랑 맞장떠서 이겨봐라...?
관장이랑 태권도룰로 하면 당연히 어려운거고. (사실 노란 유치원차만 몰고 다녀 도복보단 추리닝이 잘 어울리는 대다수의 배나온 관장이라면 이걸로도 이길 가능성은 있지만...)
사범급이랑,
태권도 제한 룰이 아닌 풀컨텍트로 붙을만한 용기 가진 관장이나 있긴 있소..?
그리고 용기 이전에 그런거 말만 꺼내도 하면 후레자식 소릴 듣는게 현실인데.
어차피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해보고 나면 인정해 주겠다는....
태권도 그렇게 자신있으면 헛점투성이 막싸움이 휭휭하는 이종격투기 무대나가서 상금이라도 타봐라. 라고 하면 그렇게 할수 있소.?(사실 이쪽이 훨씬 현실성 있구려. 태권도가 나온다면 이종격투기 주최측은 사람들의 흥미 끌수 있으니 환영할거요. 단지 당신의 두려움이 벽일뿐.)

그리고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분...
학교는 다녀봤겠죠.? 공부도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고.
정말 잘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나 학원선생, 과외교사란게 없을것 같소.? 허접한 참고서와 좋은 참고서가 없소? 효과적인 공부 방법이란건 존재하지 않았었소?
누가 그렇게 공부한게 100% 시험에 나와 어느시험에도 다 1등할수 있기를 바라겠소.?
일반적으로. 보편적으로 시험에 강해질수 있는것을 찾는것 아니오.?
태권도한 사람이 운좋게 깡패들에게서 자기몸을 지킬수도 있고,
무에타이한 사람이이 다구리를 당할수도 있기는 있소. 세상에. 100%란 없으니까.
하지만 말이요.. 마음에 손을 얻고 솔직하게.
일반적 보편적 으로 자신의 몸을 지키고 싶다면. 어느쪽에 마음에 기우시오.?
무에타이쪽이 정신수련에서 떨어진다는 근거없는 말은 하지 말고 말이오...

세상 모든 배움에 있어.... 효과적과 효과적이 아님은 존재하오.
그런게 존재하지 않느다면, 이상한 이름의 사이비 무술이라도 열심히만 한다면 된다는 공식이 성립하게 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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