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국으로써 부끄러운거아닌지..
언제 부턴가 태권도 경기를 보면
외국선수들은 밀고들어오고 한국선수들은
이리저리 뒤로 빠지면서 받아차기나 점수지키는
소극적인 경기를 하는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U대회때보니 별로 달라진게 없는거같다..
차등제가 도입됐다고 해도 경기가 지루하기는 마찬가지였고
현란한 발차기는 이란이나 다른 외국선수에게서 많이나온다..
한국선수중에 파이팅넘치는경기로 보는 즐거움을 줬던
과거 하태경이나 김제경선수가 보고싶어진다..
한국선수 모두가 소극적이란 말은아니다
허나 종주국답게 멋진플레이로 밀어부치는 파이팅이 아쉽다..
언제나 경기를 보고있으면답답함을 느끼는게 나만이 아닐것이다
이리저리 피하면서 몰리면 껴안고 받아차기로
점수나 지키는 플레이는 종주국의 모습이아니다
그렇게 해서 딴 금메달에 진정어린 박수를 보내기 어렵다
외국선수들은 밀고들어오고 한국선수들은
이리저리 뒤로 빠지면서 받아차기나 점수지키는
소극적인 경기를 하는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U대회때보니 별로 달라진게 없는거같다..
차등제가 도입됐다고 해도 경기가 지루하기는 마찬가지였고
현란한 발차기는 이란이나 다른 외국선수에게서 많이나온다..
한국선수중에 파이팅넘치는경기로 보는 즐거움을 줬던
과거 하태경이나 김제경선수가 보고싶어진다..
한국선수 모두가 소극적이란 말은아니다
허나 종주국답게 멋진플레이로 밀어부치는 파이팅이 아쉽다..
언제나 경기를 보고있으면답답함을 느끼는게 나만이 아닐것이다
이리저리 피하면서 몰리면 껴안고 받아차기로
점수나 지키는 플레이는 종주국의 모습이아니다
그렇게 해서 딴 금메달에 진정어린 박수를 보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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