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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도 최강을 자랑하는 무술중 하나입니다.

프라이드나 k1등 유명격투기 단체에서는 가라데 무에타이 쥬지추를 알아주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일본에서만 개최되었기 때문이라구 생각합니다.링에서 겨루면 태권도가 불리한것은 사실이지만 스트리트 파이팅처럼 공간이 넓은 곳에서는 태권도도 최강의 무술중 하나입니다.군대에서 이런 속설이 있습니다.대한민국 병사는 태권도2단 씩은 기본으로 따구 나온다.2년 2개월의 시간동안 2단 따기란 태권도를 수련하지 않은 병사에게는 힘든 시간입니다.그러나 이말이 왜나왔냐구 하면 전투화 착용시 1단을 합쳐놓은 수치입니다.태권도가 자랑하는 뒤차기를 보면 맨발로 링에서 겨루면 무에타이 선수들은 신체중 가장강한 뼈중 하나인 무릎으로 방어합니다.뒤굼치나 발바닥이 아무리 강해두 무릎보다 강하지는 않겠지요.
k1에서 뒤차기가 잘나오지 않은 이유가 바로 거기서 있는 겁니다.또 태권도가 최정상급 무술이라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현란한 스텝입니다.k1처럼 장소가 한정된 장소에서는 킥복싱이나 가라데가 유리하지만 넓은 장소에서는 단연코 태권도가 유리합니다.보폭이 짧은 아웃복서의 스텝도 따라잡기 힘든데 보폭이 넓은 태권도선수들의 힛트앤 어웨이 치고 빠지는 태권도 선수들 스텝을 킥복서나 당수도 선수가 따라잡긴 힘들겁니다.
애기가 다른데로 샜는데 진짜 실전이라면 모든 현대인들은 신발을 신고 싸웁니다.태권도의
킥이 비록 발등으로 가격하지만 전투화 같은 단단한 신발을 신고 싸우면 다른 타격계 무술이 태권도의 강력한 뒤차기를 막을수 있을까요? 무릎으로 막다가는 무릎인대가 크게 다칠것입니다.같이 전투화를 신고 싸워도 스피드에서 빠른 태권도가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또 내려찍기나 발등돌려차기도
아무리 가드를 한다구 해도 팔목뼈가 크게 다칠것은 뻔하구요.물론 다른 타격계 외국 무술도 뒤차기 기법이 있겠지만 보법으로 피하는 기술은 태권도를 따라오기는 힘들겁니다.현시대에 싸울때 맨발로 싸우는 사람은 거의 드물거든요원시인이 아닌이상은......박종팔님과 이효필님의 격투를 보신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박종팔님이 경기를 포기한 이유중 하나가 이효필님이 신발을 신었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그만큼 작은 부분이지만 차이가 크다는 거죠.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 우리태권도에 대해 여러분들이 약하다구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두서없이 글을 써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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