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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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글쎄요..넘 비난만 하시는것 같은데...
한 개파의 도주되는 사람이 그렇게 공개적으로 시합에 참가하는 모습은
참 아름답고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에 잔뜩 힘만 주고..운동않하는 협회 회장..도주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어차피 시합에 나가는건 큰 모험이겠지요...

전 이런 일을 계기로 모든 무술들이..특히 지도자 되시는 분들의 무술들이..
양지에서 음지로 나올수 있는...그런 기회가 되면 좋겠군요...

몇 글을 쓰신분들의 글을 보노라면...담부터 어떤 계파의 지도자들도 않나오려
들테니까요...

물론..사기꾼도 많겠지만..정병일님의 무술 실력을 떠나서...
그 도전은 정말 멋지고 모든 무술인들의 귀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p.s. 전 정병일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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