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길
태권도의 발전을 염원하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향방을 눈여겨 보는 사람으로서, 아무래도 과거로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의 운영실태를 볼 때, 미래를 대비한 태권도로서 진정한 전통을 바탕으로 하고 올바른 무도로서의 운영을 위하여는 모종의 결단도 불사하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우선 태권도의 문제가 무엇인지 대충 짚어 본다면, 여태까지의 논란으로 볼 때 두가지의 문제를 짚을 수가 있는데,
첫째, 기득권을 가진 실무자들의 운영의 횡포에 있다.
둘째, 태생적인 결함인 전통과 무술의 부재에 있다.
위의 두가지 문제점은 과거에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대두되고 있으나, 현재의 단체를 운영하는 실무자들의 의식과 태권도의 수련방법으로는, 근본을 뒤짚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며, 더구나 기득권의 상실 이라는 이해타산이 깔리게 된다.
그래서 개혁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더욱 안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관행에 따라 그대로 진행되어야 할까?
바른무도를 버리고 바른전통을 버리고 바른수련을 버리고, 껍데기 뿐인 태권도로서 바르게 지도하고자 하는 뜻을 피지 못하고 소모되는 의식있는 지도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태권도에 종사하는 일반 지도자들이 현실을 보는 관점도 여러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첫째,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는 부류
둘째, 대충 알고는 있으나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 부류
셋째, 미래를 생각하는 의식으로 개혁을 요구하는 부류
넷째, 개혁의 필요성을 알고는 있으나 경제적 현실을 고려하여 현실에 안주하는 부류
다섯째, 필요성을 느끼고는 있으나 방법을 모르는 부류
여섯째, 기득권의 혜택으로 현 상태를 유지하려는 부류,,,,,,,,, 이렇게 분류할 수 있다.
상황이 이와 같으면, 어차피 일선관장들도 태권도의 발전에 대한 욕구가 개혁과 유지로 갈리고 있는 바에야, 이제 결단을 내려 서로의 길에서 발전을 도모하여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하였으니, 스포츠는 그대로 존속하고 발전을 강구하되, 전통무도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단체를 구성하면 이것이 개혁과 발전을 위한 운용의 묘가 아닌가?
바로 이러한 체계에서 서로 밀어 주고 당겨주고 밑받침이 되어 준다면, 서로 상부상조와 함께 태권도의 정립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선 태권도의 문제가 무엇인지 대충 짚어 본다면, 여태까지의 논란으로 볼 때 두가지의 문제를 짚을 수가 있는데,
첫째, 기득권을 가진 실무자들의 운영의 횡포에 있다.
둘째, 태생적인 결함인 전통과 무술의 부재에 있다.
위의 두가지 문제점은 과거에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대두되고 있으나, 현재의 단체를 운영하는 실무자들의 의식과 태권도의 수련방법으로는, 근본을 뒤짚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며, 더구나 기득권의 상실 이라는 이해타산이 깔리게 된다.
그래서 개혁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더욱 안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관행에 따라 그대로 진행되어야 할까?
바른무도를 버리고 바른전통을 버리고 바른수련을 버리고, 껍데기 뿐인 태권도로서 바르게 지도하고자 하는 뜻을 피지 못하고 소모되는 의식있는 지도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태권도에 종사하는 일반 지도자들이 현실을 보는 관점도 여러 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
첫째,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는 부류
둘째, 대충 알고는 있으나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 부류
셋째, 미래를 생각하는 의식으로 개혁을 요구하는 부류
넷째, 개혁의 필요성을 알고는 있으나 경제적 현실을 고려하여 현실에 안주하는 부류
다섯째, 필요성을 느끼고는 있으나 방법을 모르는 부류
여섯째, 기득권의 혜택으로 현 상태를 유지하려는 부류,,,,,,,,, 이렇게 분류할 수 있다.
상황이 이와 같으면, 어차피 일선관장들도 태권도의 발전에 대한 욕구가 개혁과 유지로 갈리고 있는 바에야, 이제 결단을 내려 서로의 길에서 발전을 도모하여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하였으니, 스포츠는 그대로 존속하고 발전을 강구하되, 전통무도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단체를 구성하면 이것이 개혁과 발전을 위한 운용의 묘가 아닌가?
바로 이러한 체계에서 서로 밀어 주고 당겨주고 밑받침이 되어 준다면, 서로 상부상조와 함께 태권도의 정립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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