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장의 글에서,,,,
신관장의 글에서 지적한 문제점을 보니, 현 체재를 비롯한 태권도의 모순성을 지적하는데 구구절절이 옳은 말인 듯 하다. 따라서 이러한 연구까지 오기에는 많은 노력과 공부가 있었으리라 생각하며, 그 동안 어느 누가 이러한 사안까지 말한 이가 있었던가? 생각해 보게 된다. 만약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된다면 우리의 무도와 태권도가 환골탈퇴하며 발전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러한 해결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안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하는 많은 지도자들과 관계자들이 문제다. 명색이 지도자이며 관리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오늘의 개인 이익에만 치중할 뿐, 우리의 무도를, 태권도를 망쳤다는 양심의 소리는 듣지 못하는 것 같다.
이제 신관장의 노력에 의해서 문제가 제시되고 또 문제에 대한 해결의 방안도 있는 듯하다. 그러니 우리 일반인들은 최소한 무엇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 관심은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이때야 말로 의식있는 지도자들과 관계자들의 의지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본다.
개인의 도약을 위하고, 제자들 보기에 진정한 스승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기 위하여는 반성도 하고 바른 교육을 위한 공부와 실천과 지도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모두 미래의 무도를 위하고, 태권도를 위하여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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