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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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은 금물

전 현제 태권도 4단입니다. 제 나이 이제 20살이지만 시작은 5살때부터 했습니다. 누구보다 태권도를 사랑해서 오직 한길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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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착각하시는데 무술에서 단증은 원래 무의미한 겁니다. 무술의 기준은 스승이 제자의 무술을 보고 그동안 무술을 학습하여 완벽하게 소화했는지 확인만 하는 것입니다. 단증은 필요없습니다. 세상이 상업적으로 변해서 단증 장사하는 사람들이 잘사는 세상이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죠. 여태까지 한 길을 걸었으면 계속 정진해서 태권도로 승부를 내고 그 대신 조직을 잘 짜는 구상을 해보세요. 열심히 그리고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살아 남으려면 조직을 잘 짜서 세력을 키워야 합니다. 무술하는 사람들이 투지 빼면 x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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