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여러가지로 나름대로 생각해서 글을 올렸지만..

...더이상 쓰는 것은 무의미한 것 같군요.

참고로 위에 글쓰신 분은 제가 아닙니다.

제가 왜 빠돌이 소리를 듣는지 모르겠군요..

저는 무술인이 아니라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단지 무술에 좀 깊은 관심이 있을 뿐이며,

태권도에 대해서 유달리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동양 전래의 문화중에 "거의 유일하게" 서양을 앞서는 분야가 "무술"입니다.

우리모두 잊지 맙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