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동문서답 이십니까.;;
심리학자님...(닉은 않쓰셨지만 글투가 같군요.)
최초에 유술만 최고가 아니라는 리플 달았을때 아셨겠지만 저도 태권도 합니다.
하지만 태권도만 최고다. 라는것 역시 맞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폭넓은 수용이 발전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를 무슨 이종격투기 빠돌이 취급하며 역시 한국 무술꼰대들의 특징인.
논리있게 반론하면, 그 내용과 무관하게 옛날부터 하던 말 계속 하는 동문서답하기 내공을 보여주시는군요.-_-;
그럼 내용을 한번 볼까요...?
-----------------------------------------------------------------------------
이보시오 패트릭냥반 현 격투기대회 이런 것은 그저 돌고도는 유행일뿐이오
-> 어떻게 아십니까. 이런 유행 처음이라고 아는데...? 그렇다면 역사가 불과 30여년에 불과한... 세계 무술계에서 본다면, 급조하여 국가에서 강제발전시킨 태권도는 얼마나 값어치 있어 격투기같은 저급한것보다 고고한 무술입니까.?
가라데 카타를 짜집기한 품세(태극1장은 아예 이름까지 가라데 카타와 같으며 동작은 70% 같으나. 일부러 앞뒤로 섞어놓아 태권도 태극1장 품세의 연결과 순서는 아무런 철학도 없습니다.)를 하며 얼마나 도를 연마하는 것입니까.
그거 아십니까. 이종격투기 대회의 역사와 태권도의 역사가 거의 같다는것을...
돌고도는 유행이라고 하기엔. 브라질에서 생긴 이례 점점 커져만 가고 있군요.
하긴.. 최홍희 씨가 태권도 제정에 힘쓸때, 당시 한국 무술계의 5대 파워이던 관장들은...
인정해주지 않고 비웃으며 가라데만 계속 가르쳤었죠. 박통이 강제로 대한체육회로 통합하기 전까진 말이죠... 그분들이 보기엔 태권도도 가치 없는 유행이었던 겁니다.
우리마라 무술꼰대들의 특징이 새로운것은 가치없는것 이라고 보니까요.
그러니 없는 수백년 역사도 슥슥 만들어 낼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모순에 빠지지 않기 위해.
언제나 훌륭한 무술가는 있었소
--> 맞습니다. 전 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참 답답하구려
태권도도 그렇고 타 무술또한 그렇고 고수들을 만나 본적이 있으시오?
기껏해야 격투기 대회 따위만 본게요?허허
-->물론 고수를 찾아서 처럼 전국을 돌아다닌건 아니고 문파 최고수를 찾아 만나본적은 없으나. 태권도를 하기에 내 발차기로 감히 옷깃도 못건드리는 분도 만나보았고,
합기도 도장에선 어떤 분에게 잡혀 얼굴로 바닥청소(?)하며 지옥을 맛보아 봤고. 극진 가라데 발차기에 맞고 일주일을 절뚝거려 보았습니다. 또 TV프로그램 고수를 찾아서 주인공 태권도인 정유진 님을 만나 궁금증을 비록 말로밖에 풀진 못했지만....최소한 제가 올려다보기 힘드니 그분들이 저에겐 엄청난 고수들이더군요.
심리학자 님은. 얼마나 고수를 만나보셨으며
그 별거 아닌 이종격투기는 직접 보신 적이나 선수를 만나보신적이라도 있으십니까.
전 KPW와 sprit MC직접 관전하였고. 이번에 열린다는 대회도 가볼 예정입니다.
어디서 하이라이트 편집된 손톱만한 동영상 보고 아는체 하긴 싫으니까요.
고수들에게서 풍기는 기도를 느껴본적이 있으시오?
광폭한 사자같은 기도나 기껏해야 느꼈을 것이오 격투기대회를 보면서 말이오
패트릭냥반 정신차리시오 기껏 유행따위에 거참 허허허
--> 저는 고수들의 기를 무시한적도 없으며. 그런말을 당연히 한적이 없죠.
저에겐 굉장한 고수로 느껴지는 분들을 여럿 만나보았기에. 전 고수의 기와 격투기 대회의 기를 양쪽다 체험했습니다. 님은 체험해 보셨습니까.
전 격투기와 태권도를 양쪽다 보는 사람입니다. 체험해 본적도. 내용도 모르면서.
그런건. 별것도 아냐... 하는게 누가 봐도 빠돌이 아닙니까.
위에도 말했다 시피. 브라질에서 시작된 발리튜도가. 되려 태권도 보다 역사가 약간이지만 더 길답니다.
쌈 잘하는 걸 자랑하고 싶나보오 열심히 자랑이나 하고 댕기시구료
--> 전 한번도 쌈잘한다고 한적도 없고. 실제 잘하지도 못합니다.
격투기 대회는 당연히 싸움도 아니고요. 실제 스트리트 파이팅이라고 소개된 사람들이 출전했다가. 기본기 착실해보이는 선수들에게 져서 예선탈락하더군요. 전 싸움은 않좋아한답니다.
현대의 인들은 지식과 정보가 많을 뿐 사고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사실을 숙지하시고 독서나 열심히 해보시오 독서는 습관이라오
--> 현대인들의 분석까지.... 심리학자 님도 현대인이라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독서는 바로 그 지식과 정보를 얻는 좋은 방법아닙니까. 사고력이란 독서를 하여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고, 자신이 직접 실험해보고 겪어보며 높일수 있는것 아닙니까. 동굴에 갖혀 수백권의 책을 읽었어도, 50권의 책을 읽고 삶을 부딛쳐사는 사람보다 사고력이 좋을수 없는것입니다.
특히 몸으로 하는 무술의 경우.
정신수양과 무덕을 높이는것을. 기수련이나 도덕수업과 착각하지 말고.
자신이 열심히 수련뒤 알게 되는 자기 무술의 단점을. 타무술을 연구함으로써 발전시킬수 있는 열린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무술에 대한 자부심과, 맹목적인 빠돌이같은 애정을 착각하지 않는것도 중요합니다. 무적의 완전무결한 무술은 없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이 무술을 시작하겠다는데, "페트릭무예도" 라는 이름의 사이비 무술을 배운다면 어쩌시겠습니까. 당연히 말리고 다른 무술을 추천하죠.,
그냥 열심히 묵묵히 무술만 하면 된다면서 왜 말리고, 추천할까요.
결국, 어느정도 수련인구들의 증언과 여러가지 경험등으로. 검증이 된 무술을 추천해주게 되는데. 이 검증. 이라는것이.
무슨 식당 하수도 오염도 검사 같이 1년에 단한번 관청에서 검사 하고 다음해 까지 가는문제가 아닙니다. 끊임없이.. 할수있는대로 계속 해서.. 자신의 무술에 발전을 가져와야 하고.
실제 존경받는 무술인들은 그렇게 하고 했었지요.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 종목 된후. 모든 검증 끝. 입니까. 발전도 필요없고., 타무술을 볼 필요도 없고, 유행인지 뭔지는 몰라도. 여러 무술수련자들이 나와서 대련하는 모습을 볼 필요도 없고, 그런것들은 태권보다 천하고 수준낮은 짓인거고. 태권도 그냥 묵묵히 수련만 하면 끝인 완전무결한 무술입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수많은 무술중에... 가장 오만에 쌓여 연구도 발전도 타무술과 교류도 하지 않는 것이 태권도 라는것 아십니까.
혹시 도장에서 품세 자세빨 내기 위해 시간보낸것 말고, 제가 몰랐던 연구나 발전 교류 노력을 하신것이 있으면. 이 우매한 태권도인에게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님도. 저 유술빠돌이 와 다를바가 없는겁니다. 자기가 하는 무술만 최고고.
인터넷에서 글빨만 앞세우는 꼰대지요...
최초에 유술만 최고가 아니라는 리플 달았을때 아셨겠지만 저도 태권도 합니다.
하지만 태권도만 최고다. 라는것 역시 맞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폭넓은 수용이 발전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를 무슨 이종격투기 빠돌이 취급하며 역시 한국 무술꼰대들의 특징인.
논리있게 반론하면, 그 내용과 무관하게 옛날부터 하던 말 계속 하는 동문서답하기 내공을 보여주시는군요.-_-;
그럼 내용을 한번 볼까요...?
-----------------------------------------------------------------------------
이보시오 패트릭냥반 현 격투기대회 이런 것은 그저 돌고도는 유행일뿐이오
-> 어떻게 아십니까. 이런 유행 처음이라고 아는데...? 그렇다면 역사가 불과 30여년에 불과한... 세계 무술계에서 본다면, 급조하여 국가에서 강제발전시킨 태권도는 얼마나 값어치 있어 격투기같은 저급한것보다 고고한 무술입니까.?
가라데 카타를 짜집기한 품세(태극1장은 아예 이름까지 가라데 카타와 같으며 동작은 70% 같으나. 일부러 앞뒤로 섞어놓아 태권도 태극1장 품세의 연결과 순서는 아무런 철학도 없습니다.)를 하며 얼마나 도를 연마하는 것입니까.
그거 아십니까. 이종격투기 대회의 역사와 태권도의 역사가 거의 같다는것을...
돌고도는 유행이라고 하기엔. 브라질에서 생긴 이례 점점 커져만 가고 있군요.
하긴.. 최홍희 씨가 태권도 제정에 힘쓸때, 당시 한국 무술계의 5대 파워이던 관장들은...
인정해주지 않고 비웃으며 가라데만 계속 가르쳤었죠. 박통이 강제로 대한체육회로 통합하기 전까진 말이죠... 그분들이 보기엔 태권도도 가치 없는 유행이었던 겁니다.
우리마라 무술꼰대들의 특징이 새로운것은 가치없는것 이라고 보니까요.
그러니 없는 수백년 역사도 슥슥 만들어 낼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모순에 빠지지 않기 위해.
언제나 훌륭한 무술가는 있었소
--> 맞습니다. 전 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참 답답하구려
태권도도 그렇고 타 무술또한 그렇고 고수들을 만나 본적이 있으시오?
기껏해야 격투기 대회 따위만 본게요?허허
-->물론 고수를 찾아서 처럼 전국을 돌아다닌건 아니고 문파 최고수를 찾아 만나본적은 없으나. 태권도를 하기에 내 발차기로 감히 옷깃도 못건드리는 분도 만나보았고,
합기도 도장에선 어떤 분에게 잡혀 얼굴로 바닥청소(?)하며 지옥을 맛보아 봤고. 극진 가라데 발차기에 맞고 일주일을 절뚝거려 보았습니다. 또 TV프로그램 고수를 찾아서 주인공 태권도인 정유진 님을 만나 궁금증을 비록 말로밖에 풀진 못했지만....최소한 제가 올려다보기 힘드니 그분들이 저에겐 엄청난 고수들이더군요.
심리학자 님은. 얼마나 고수를 만나보셨으며
그 별거 아닌 이종격투기는 직접 보신 적이나 선수를 만나보신적이라도 있으십니까.
전 KPW와 sprit MC직접 관전하였고. 이번에 열린다는 대회도 가볼 예정입니다.
어디서 하이라이트 편집된 손톱만한 동영상 보고 아는체 하긴 싫으니까요.
고수들에게서 풍기는 기도를 느껴본적이 있으시오?
광폭한 사자같은 기도나 기껏해야 느꼈을 것이오 격투기대회를 보면서 말이오
패트릭냥반 정신차리시오 기껏 유행따위에 거참 허허허
--> 저는 고수들의 기를 무시한적도 없으며. 그런말을 당연히 한적이 없죠.
저에겐 굉장한 고수로 느껴지는 분들을 여럿 만나보았기에. 전 고수의 기와 격투기 대회의 기를 양쪽다 체험했습니다. 님은 체험해 보셨습니까.
전 격투기와 태권도를 양쪽다 보는 사람입니다. 체험해 본적도. 내용도 모르면서.
그런건. 별것도 아냐... 하는게 누가 봐도 빠돌이 아닙니까.
위에도 말했다 시피. 브라질에서 시작된 발리튜도가. 되려 태권도 보다 역사가 약간이지만 더 길답니다.
쌈 잘하는 걸 자랑하고 싶나보오 열심히 자랑이나 하고 댕기시구료
--> 전 한번도 쌈잘한다고 한적도 없고. 실제 잘하지도 못합니다.
격투기 대회는 당연히 싸움도 아니고요. 실제 스트리트 파이팅이라고 소개된 사람들이 출전했다가. 기본기 착실해보이는 선수들에게 져서 예선탈락하더군요. 전 싸움은 않좋아한답니다.
현대의 인들은 지식과 정보가 많을 뿐 사고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사실을 숙지하시고 독서나 열심히 해보시오 독서는 습관이라오
--> 현대인들의 분석까지.... 심리학자 님도 현대인이라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독서는 바로 그 지식과 정보를 얻는 좋은 방법아닙니까. 사고력이란 독서를 하여 지식을 바탕으로 만들고, 자신이 직접 실험해보고 겪어보며 높일수 있는것 아닙니까. 동굴에 갖혀 수백권의 책을 읽었어도, 50권의 책을 읽고 삶을 부딛쳐사는 사람보다 사고력이 좋을수 없는것입니다.
특히 몸으로 하는 무술의 경우.
정신수양과 무덕을 높이는것을. 기수련이나 도덕수업과 착각하지 말고.
자신이 열심히 수련뒤 알게 되는 자기 무술의 단점을. 타무술을 연구함으로써 발전시킬수 있는 열린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무술에 대한 자부심과, 맹목적인 빠돌이같은 애정을 착각하지 않는것도 중요합니다. 무적의 완전무결한 무술은 없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이 무술을 시작하겠다는데, "페트릭무예도" 라는 이름의 사이비 무술을 배운다면 어쩌시겠습니까. 당연히 말리고 다른 무술을 추천하죠.,
그냥 열심히 묵묵히 무술만 하면 된다면서 왜 말리고, 추천할까요.
결국, 어느정도 수련인구들의 증언과 여러가지 경험등으로. 검증이 된 무술을 추천해주게 되는데. 이 검증. 이라는것이.
무슨 식당 하수도 오염도 검사 같이 1년에 단한번 관청에서 검사 하고 다음해 까지 가는문제가 아닙니다. 끊임없이.. 할수있는대로 계속 해서.. 자신의 무술에 발전을 가져와야 하고.
실제 존경받는 무술인들은 그렇게 하고 했었지요.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 종목 된후. 모든 검증 끝. 입니까. 발전도 필요없고., 타무술을 볼 필요도 없고, 유행인지 뭔지는 몰라도. 여러 무술수련자들이 나와서 대련하는 모습을 볼 필요도 없고, 그런것들은 태권보다 천하고 수준낮은 짓인거고. 태권도 그냥 묵묵히 수련만 하면 끝인 완전무결한 무술입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수많은 무술중에... 가장 오만에 쌓여 연구도 발전도 타무술과 교류도 하지 않는 것이 태권도 라는것 아십니까.
혹시 도장에서 품세 자세빨 내기 위해 시간보낸것 말고, 제가 몰랐던 연구나 발전 교류 노력을 하신것이 있으면. 이 우매한 태권도인에게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결국 님도. 저 유술빠돌이 와 다를바가 없는겁니다. 자기가 하는 무술만 최고고.
인터넷에서 글빨만 앞세우는 꼰대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