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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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에서 이면주 선수가 우승했답니다.


맞습니다.

주짓수 수련자들의 그런 자만은 자제해야 합니다.

주짓수만 배우면 전성기때의 타이슨도 고등학생 정도의 수련자가 이길수 있다는

이런식의 이야기는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짓수 선수가 지면 주짓수 기술이 제약을 받아서 졋다고 하시는데

그런말은 타 무술도 다 해당되는 말입니다.

태권도,유도 같은 무술이 지금 스포츠화 되기 전에는 필살기가 많았습니다.

예를들어 태권도 손끝으로 목찌르기 , 유도 손끝으로 배를찔러 내장 꺼내기등의

기술이 예전에는 있었답니다.

현재는 올림픽 종목이 되어 그런 무시무시한 필살기들이 퇴화되었지만요

지금 이종격투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박치기,물어뜯기,코뜯어내기,귀뜯어내기,눈쑤시기등이 허용되면 주짓수고 킥복싱이고

없습니다.

힘세고,스피드 빠르고,깡다구 좋은 막싸움꾼이 이깁니다.

무술을 수련하는데 중요한것은 정신수련입니다.

겸손도 배워야 하고 배운무술을 약자에게 배풀어야하는 사명감도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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