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님... 달리기라뇨.-_-;;
밥샵은 유술을 하진 않았지만 괴물같은 덩치에 100미터 11초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술하는 사람의 대표인 호이스 그레이시 보면 호리호리~ 하죠.
유술가를 무슨 프로레슬러나. 이종격투기 선수중 사실은 타격기 선수인 근육의 떡대선수가 유술기술 몇개 배워서 경기중에 써먹는거 보고 유술가의 이미지가 그거라고 생각하시는 오류를 범하고 계신듯....
저역시 유술기는 배운적 없고 타격무술 배운 사람이지만....
유술가가 근육 덩어리라 못달리고, 그럼 타격기 선수는 무조건 달리기 잘 한단 말씀인지..
실전이란 말씀하셨듯이 어떨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갖힌 실내일수도 있고, 폭이 2미터 짜리 골목일수도 있고. 흙바닥일수도 있고, 콘크리트 바닥일수도 있고, 달리기가 중요한 요인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따라갈 필요가 있을수도 있고, 따라갈 필요가 없을수도 있습니다.(상대가 한번 붙자고 시비걸어 싸우다가 도망가면 굳이 따라갈 필요도 없죠. 졌다고 도망가는거니깐.)
그리고 달리기는 무술 수련 권종과 무관한 개인 능력 아닙니까...
하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 어디에서나.
무술이든 사격이든 궁술이든...창술이든...그 다 연습이 필요한 것들이고. 그런것의 실력을 서로 가늠하기 위해. 대결이란걸 벌입니다. 선의로 하던 목숨걸고 하던지 말이죠...
그래서 사격대회, 궁술대회 같은 대회라는게 생겨난것도 결국 누가누가 잘하나
전세계 어디서나 실력가늠용으로 대결을 벌이다가 그런게 커진 것이죠.
예를 들어 태권도, 복싱, 모두 자신의 실력을 올리거나, 가늠하기 위해서 겨루기, 스파링을 자주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대결이 이종이 아닌 동종간에 계속 일어나죠.
태권도끼리 겨루기를 할때, 맨발이고 바닥이 폭신하고, 도장이라는 공간에서 했다고.
월등한 실력차로 진 수련자가 검은띠에게 "그건 진짜 실력이 아니지... 구두 신고 골목에서 겨루기 한번 해보자고..." 라는건 무조건 지기 싫어서 발악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태권도 배울때, 고딩중 한명이 겨루기중 발차기로 머리 맞더니 자신의 수련부족은 잊고 시비를 거는걸 본적이 있죠.
솔직하게. 지금 순수한 입식 타격기 전문이랑. 유술이랑 하면.
승률이 유술쪽이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유술이 우수하다기 보단, 유술은 배우지 앟곤 알수 없는 것이기 때문... 요즘 프로 유술가들은 복싱이나 킥복싱도 반드시 배웁니다.
그리고 유술가에게 가볍게 치는 타격기도 사용치 말라고 하고 대결하면 이기기 힘들것입니다.
타격기 라는것은 전문적으로 수련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하지만, 유술은 배우지 않고는 어느정도도 못하는 것이기에.
타격가들도 어느정도 유술을 알고 대결하면 그때부턴 양쪽 수련자의
개인 실력 수준의 대결이 될것입니다.
아무것도 더 배우지 않고 지금 배운 내 타격기만으로.
골목같은데서 라면 도망가다가 틈잡아서 때려서 이길수 있다. 매트에서 대결은 어차피 진짜가 아니다....
라는건. 무술인이 아닌 길거리 양아치 깡패가 하는 말입니다.
무술, 특히 태권도는 길거리에서 사람 패려고 하는 무술이 아니라고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꼭 이종격투기가 아니더라도 무술이랑 과거부터 선의의 경쟁도 하고 교류도 했었습니다. 오로지 친선으로 충주무술축제에선 이종대련도 있을정도입니다.
이런 이종대련에서 질것이라는것을 예상하면서도. 그럼 그것을 대비할수 있는 기술이 뭘까... 연구함으로써 자신의 무술이 한단계 발전하는 과정을 꽤하지 않고.
되려 싸움 얘기만 끄집어 낸다는건. 무술인의 자세는 최소한 아니로군요. 상대방이 먼저 그래서 나도 그랬다 역시 무술인의 자세가 아니긴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유술하는 사람의 대표인 호이스 그레이시 보면 호리호리~ 하죠.
유술가를 무슨 프로레슬러나. 이종격투기 선수중 사실은 타격기 선수인 근육의 떡대선수가 유술기술 몇개 배워서 경기중에 써먹는거 보고 유술가의 이미지가 그거라고 생각하시는 오류를 범하고 계신듯....
저역시 유술기는 배운적 없고 타격무술 배운 사람이지만....
유술가가 근육 덩어리라 못달리고, 그럼 타격기 선수는 무조건 달리기 잘 한단 말씀인지..
실전이란 말씀하셨듯이 어떨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갖힌 실내일수도 있고, 폭이 2미터 짜리 골목일수도 있고. 흙바닥일수도 있고, 콘크리트 바닥일수도 있고, 달리기가 중요한 요인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따라갈 필요가 있을수도 있고, 따라갈 필요가 없을수도 있습니다.(상대가 한번 붙자고 시비걸어 싸우다가 도망가면 굳이 따라갈 필요도 없죠. 졌다고 도망가는거니깐.)
그리고 달리기는 무술 수련 권종과 무관한 개인 능력 아닙니까...
하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 어디에서나.
무술이든 사격이든 궁술이든...창술이든...그 다 연습이 필요한 것들이고. 그런것의 실력을 서로 가늠하기 위해. 대결이란걸 벌입니다. 선의로 하던 목숨걸고 하던지 말이죠...
그래서 사격대회, 궁술대회 같은 대회라는게 생겨난것도 결국 누가누가 잘하나
전세계 어디서나 실력가늠용으로 대결을 벌이다가 그런게 커진 것이죠.
예를 들어 태권도, 복싱, 모두 자신의 실력을 올리거나, 가늠하기 위해서 겨루기, 스파링을 자주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대결이 이종이 아닌 동종간에 계속 일어나죠.
태권도끼리 겨루기를 할때, 맨발이고 바닥이 폭신하고, 도장이라는 공간에서 했다고.
월등한 실력차로 진 수련자가 검은띠에게 "그건 진짜 실력이 아니지... 구두 신고 골목에서 겨루기 한번 해보자고..." 라는건 무조건 지기 싫어서 발악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태권도 배울때, 고딩중 한명이 겨루기중 발차기로 머리 맞더니 자신의 수련부족은 잊고 시비를 거는걸 본적이 있죠.
솔직하게. 지금 순수한 입식 타격기 전문이랑. 유술이랑 하면.
승률이 유술쪽이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유술이 우수하다기 보단, 유술은 배우지 앟곤 알수 없는 것이기 때문... 요즘 프로 유술가들은 복싱이나 킥복싱도 반드시 배웁니다.
그리고 유술가에게 가볍게 치는 타격기도 사용치 말라고 하고 대결하면 이기기 힘들것입니다.
타격기 라는것은 전문적으로 수련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하지만, 유술은 배우지 않고는 어느정도도 못하는 것이기에.
타격가들도 어느정도 유술을 알고 대결하면 그때부턴 양쪽 수련자의
개인 실력 수준의 대결이 될것입니다.
아무것도 더 배우지 않고 지금 배운 내 타격기만으로.
골목같은데서 라면 도망가다가 틈잡아서 때려서 이길수 있다. 매트에서 대결은 어차피 진짜가 아니다....
라는건. 무술인이 아닌 길거리 양아치 깡패가 하는 말입니다.
무술, 특히 태권도는 길거리에서 사람 패려고 하는 무술이 아니라고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꼭 이종격투기가 아니더라도 무술이랑 과거부터 선의의 경쟁도 하고 교류도 했었습니다. 오로지 친선으로 충주무술축제에선 이종대련도 있을정도입니다.
이런 이종대련에서 질것이라는것을 예상하면서도. 그럼 그것을 대비할수 있는 기술이 뭘까... 연구함으로써 자신의 무술이 한단계 발전하는 과정을 꽤하지 않고.
되려 싸움 얘기만 끄집어 낸다는건. 무술인의 자세는 최소한 아니로군요. 상대방이 먼저 그래서 나도 그랬다 역시 무술인의 자세가 아니긴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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