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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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물론 싸움이라고는 학교다닐때 친구들과 투닥거린 정도밖에 경험이 없습니다.

그냥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태권도가 너무 무시되는 것 같고

실전이라는 이름하에 심신수련보다 스트레스 해소목적의 잔인한 경기들이 공중전파를 타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에 쓴 것입니다.

이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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