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글이 좀 길고 장황하여 읽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역시 알아야 상대할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 공감합니다.
타격기 무술은 조금씩 다 해본 경험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유술관련 수련자는 아주 적은 편이죠. 자신이 모른다고 붙잡고 하는 기술을 약하다. 실전에 못쓴다. 라고 하는건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술가들은 타격기의 정체(?)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격가들은 유술기에 대해 잘 모릅니다. 어디서 좀 구경한 정도가 전부랄까요...
태권도 2단와 3단짜리가 겨루기하다가 2단짜리의 발차기에 3단이 얼굴을 맞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레이시 유술 빨간띠가 검은띠를 이기는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빨간띠 따는데도 몇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타격기는 예외성, 럭키성이 존재하지만. 유술기는 럭키성이 아주 적죠.
많이 아는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은겁니다. 그래서 이종격투기 초창기에 유술이 다 휩쓸었고. 요즘은 타격기와 비슷한 승률이 되었죠. 이제 서로서로 아는 마당이니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는겁니다.
타격가도 유술기를 이해해야 진정한 무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무술들은 타격기 유술기란 구분 자체가 없었다고 합니다. 중국무술이나 가라데에도 넘어트리고 공격하는 기술은 다 있었으며. 고대유도엔 타격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주로 태권도, 킥복싱, 레슬링 같이 비교적 현대에 정립된 무술이나 격투기가 타격기니 유술기니 구분하게된것 같습니다.
그냥 다같은 무술인거고. 자기가 쓰기 편한 기술을 자주 사용하는것 뿐입니다.
단 자기가 자신있는 기술을 하려고 해도, 다른 기술들도 알아야겠죠.
그것이 진정한 무술일테니까요.^^
역시 알아야 상대할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 공감합니다.
타격기 무술은 조금씩 다 해본 경험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유술관련 수련자는 아주 적은 편이죠. 자신이 모른다고 붙잡고 하는 기술을 약하다. 실전에 못쓴다. 라고 하는건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술가들은 타격기의 정체(?)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격가들은 유술기에 대해 잘 모릅니다. 어디서 좀 구경한 정도가 전부랄까요...
태권도 2단와 3단짜리가 겨루기하다가 2단짜리의 발차기에 3단이 얼굴을 맞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레이시 유술 빨간띠가 검은띠를 이기는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빨간띠 따는데도 몇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타격기는 예외성, 럭키성이 존재하지만. 유술기는 럭키성이 아주 적죠.
많이 아는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은겁니다. 그래서 이종격투기 초창기에 유술이 다 휩쓸었고. 요즘은 타격기와 비슷한 승률이 되었죠. 이제 서로서로 아는 마당이니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는겁니다.
타격가도 유술기를 이해해야 진정한 무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무술들은 타격기 유술기란 구분 자체가 없었다고 합니다. 중국무술이나 가라데에도 넘어트리고 공격하는 기술은 다 있었으며. 고대유도엔 타격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주로 태권도, 킥복싱, 레슬링 같이 비교적 현대에 정립된 무술이나 격투기가 타격기니 유술기니 구분하게된것 같습니다.
그냥 다같은 무술인거고. 자기가 쓰기 편한 기술을 자주 사용하는것 뿐입니다.
단 자기가 자신있는 기술을 하려고 해도, 다른 기술들도 알아야겠죠.
그것이 진정한 무술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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