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OTC를 보고 있습니다.
역시 유술은 실전과 거리가 멀다는 제 생각이 확인되는군요.
5분정도 지나니까 둘다 힘이 빠져서 공격을 못합니다.
아예 벌렁 드러눕기까지 하는군요.
타격기 위주의 선수는 그냥 멀뚱멀뚱 보고 있군요..
이게 실전상황 맞습니까?
....
실전안해본 사람이라서 제가 잘 모르는 건가요?
5분정도 지나니까 둘다 힘이 빠져서 공격을 못합니다.
아예 벌렁 드러눕기까지 하는군요.
타격기 위주의 선수는 그냥 멀뚱멀뚱 보고 있군요..
이게 실전상황 맞습니까?
....
실전안해본 사람이라서 제가 잘 모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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