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좋지 못한 답변이군요.
태권도 뒷차기의 우수성을 말하는 글에, 그리고 무술의 묵묵한 수양과 정신수양도 아시는것 같은 분이...
어찌 나의 무술을 높이는데 타 무술을 욕하는 방법을 사용하시는지.
저쪽에서 잘난척해서 나도 욕했다. 라고 한다면... 정신수양과 거리가 멀군요.
게다가 진짜 대회에 나가는 유술가가 와서 욕한것도 아닌것으로 압니다만...
묵묵한 수련이든 대회를 위한 수련이든 다같은 무술인이고 나름대로 피나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인데, 다른 사람이 쓴 인터넷 글때문에, 이런일을 알지도 못할 유술가들이 욕먹는건 올바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타격기 무술하는 분들이 대다수고. 저역시 태권도를 하였으나.
타격기는 일격필살이 있고, 유술기는 안정적으로 승패를 풀어가기에. 유술기가 승률이 좋은겁니다.
승률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10:10 대련을 하여 결과가 6:4로 승률이 우수하였다... 인것입니다. 아무래도 자신도 헛점을 노출하며 강력한 공격을 하는 타격기 계열은 화끈하게 이길수도 있지만, 상대를 붙잡고 천천히 머리싸움과 기술싸움을 하는 유술이 전체적으로 봐서 승률이 높은것 뿐입니다. 어느 한쪽이 붙으면 훨씬 강하다. 라고 말할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타격기 편의 글을 쓰실려면, 타격기의 강한 기술과 이제는 유술기에 잘 붙잡히지 않는 선수들이 많아져서 승률이 좋아지고 있는 점을 얘기해야지...
이미 오래전인 이종격투기 초창기 시절 호이스가 전승하던 시절을 예로 들고(요즘은 그냥 여러 유명파이터중 한사람 정도 수준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고인이 된 이소룡이나, 실제 격투는 하지 않고 무술의 표현기술을 체조체점하듯 체점하여 상을 주는 무술대회 우승자인 영화배우 이연걸을 타격기의 고수들이라 칭하며 이야기 하는것도 옳지 않군요.
과거에는 유술기가 어떤것인지 잘몰라서 많은 선수가 당했으나.(발차기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발차기로 쓰러트리기 아주 쉬운것과 같은 예입니다.)
요즘은 유술 기술이 만천하에 모두 공개되어, 그에 대한 대비를 하기에 승률은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실 승률을 나누기도 어려운게....
유술 선수도 복싱과 킥복싱을 배우고. 킥복싱 선수도 유술을 배워서. 한쪽 기술만 사용하는 선수를 찾기가 어려워진 정도입니다.
아무튼,
자신이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다른이들에게 알리면 되는것이지.
남의 것을 씹고 깍아내리는 행동을 하면 되려 피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나의 무술을 높이는데 타 무술을 욕하는 방법을 사용하시는지.
저쪽에서 잘난척해서 나도 욕했다. 라고 한다면... 정신수양과 거리가 멀군요.
게다가 진짜 대회에 나가는 유술가가 와서 욕한것도 아닌것으로 압니다만...
묵묵한 수련이든 대회를 위한 수련이든 다같은 무술인이고 나름대로 피나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인데, 다른 사람이 쓴 인터넷 글때문에, 이런일을 알지도 못할 유술가들이 욕먹는건 올바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타격기 무술하는 분들이 대다수고. 저역시 태권도를 하였으나.
타격기는 일격필살이 있고, 유술기는 안정적으로 승패를 풀어가기에. 유술기가 승률이 좋은겁니다.
승률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10:10 대련을 하여 결과가 6:4로 승률이 우수하였다... 인것입니다. 아무래도 자신도 헛점을 노출하며 강력한 공격을 하는 타격기 계열은 화끈하게 이길수도 있지만, 상대를 붙잡고 천천히 머리싸움과 기술싸움을 하는 유술이 전체적으로 봐서 승률이 높은것 뿐입니다. 어느 한쪽이 붙으면 훨씬 강하다. 라고 말할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타격기 편의 글을 쓰실려면, 타격기의 강한 기술과 이제는 유술기에 잘 붙잡히지 않는 선수들이 많아져서 승률이 좋아지고 있는 점을 얘기해야지...
이미 오래전인 이종격투기 초창기 시절 호이스가 전승하던 시절을 예로 들고(요즘은 그냥 여러 유명파이터중 한사람 정도 수준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고인이 된 이소룡이나, 실제 격투는 하지 않고 무술의 표현기술을 체조체점하듯 체점하여 상을 주는 무술대회 우승자인 영화배우 이연걸을 타격기의 고수들이라 칭하며 이야기 하는것도 옳지 않군요.
과거에는 유술기가 어떤것인지 잘몰라서 많은 선수가 당했으나.(발차기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발차기로 쓰러트리기 아주 쉬운것과 같은 예입니다.)
요즘은 유술 기술이 만천하에 모두 공개되어, 그에 대한 대비를 하기에 승률은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실 승률을 나누기도 어려운게....
유술 선수도 복싱과 킥복싱을 배우고. 킥복싱 선수도 유술을 배워서. 한쪽 기술만 사용하는 선수를 찾기가 어려워진 정도입니다.
아무튼,
자신이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다른이들에게 알리면 되는것이지.
남의 것을 씹고 깍아내리는 행동을 하면 되려 피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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