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뒷차기는 어렵죠......맞으면 머 태권도경기에서 ko를 이끌어 내는 중추적인 기술이
뒷차기 이니까요.몸통 맞아도 못 일어나기도 하죠....헌데 중요한점은 뒷차기는 반격용이
죠...돌진하는 상대에게 허를 찌르는거죠....공격용 차기가 절대 아닙니다...중요한점은
능숙해야 겠져......이종 격투기보면 세밀한 기술들이 잘 다듬어져 있거나 하진않죠...
펀치를 제대로 다룬다던가 발차기를 세계톱수준으로 구사한다던가말이죠...그러니 유술을
잘하는 사람들이 다 이기죠....밑에 유술 옹호자들이 많던데...유술기가 들어가는건 태클로 넘어뜨린후의 일인데 태클이 무적은 아닙니다..대처법이 존재합니다..그럼에도 유술이
천하무적인냥 떠들어 대죠......태클을 걸어 넘어뜨리자....저지하자 이런 머리싸움이죠..
한마디로 감각이 있는자가 무슨 무술을 다루고있던간에 이기는일인데......유술가들은 잘난척을 해대죠,...타이슨이나.....이연걸이나 이소룡처럼 발을 제대로 다루는자를 이긴것도 아니고 모두 출세에 환장한 떨거지 무술가이들이죠...그레이시가 지가 유술최강자로 출전하여 쓰러뜨린거죠..그레이시가 유술고수니까 아무래도 남다른 운동신경 덕을 본거죠..
...하기야 머 이소룡,이연걸등 진정한 무술인들이 그런시합에 나갈턱도 없지만요....쪽팔리게 그런데 머하러 나가는지 아무튼 요즘 유술이 많이 덕보고 있죠
묵묵히 자기 만족으로 조용히 수련하여 점잖게 정도를 지키는것이 진정한 무술인이죠...
영화배우가 되던 복서가 되던 태권도선수가 되던 다른쪽으로 파괴본능을 해소할수도 있는
법이죠 얼마든지.......요즘 시대에 무슨 피티기는 경기람.......
추신:major는 절대 답변 달지 마시요... ...밥맛떨어지니깐...
뒷차기 이니까요.몸통 맞아도 못 일어나기도 하죠....헌데 중요한점은 뒷차기는 반격용이
죠...돌진하는 상대에게 허를 찌르는거죠....공격용 차기가 절대 아닙니다...중요한점은
능숙해야 겠져......이종 격투기보면 세밀한 기술들이 잘 다듬어져 있거나 하진않죠...
펀치를 제대로 다룬다던가 발차기를 세계톱수준으로 구사한다던가말이죠...그러니 유술을
잘하는 사람들이 다 이기죠....밑에 유술 옹호자들이 많던데...유술기가 들어가는건 태클로 넘어뜨린후의 일인데 태클이 무적은 아닙니다..대처법이 존재합니다..그럼에도 유술이
천하무적인냥 떠들어 대죠......태클을 걸어 넘어뜨리자....저지하자 이런 머리싸움이죠..
한마디로 감각이 있는자가 무슨 무술을 다루고있던간에 이기는일인데......유술가들은 잘난척을 해대죠,...타이슨이나.....이연걸이나 이소룡처럼 발을 제대로 다루는자를 이긴것도 아니고 모두 출세에 환장한 떨거지 무술가이들이죠...그레이시가 지가 유술최강자로 출전하여 쓰러뜨린거죠..그레이시가 유술고수니까 아무래도 남다른 운동신경 덕을 본거죠..
...하기야 머 이소룡,이연걸등 진정한 무술인들이 그런시합에 나갈턱도 없지만요....쪽팔리게 그런데 머하러 나가는지 아무튼 요즘 유술이 많이 덕보고 있죠
묵묵히 자기 만족으로 조용히 수련하여 점잖게 정도를 지키는것이 진정한 무술인이죠...
영화배우가 되던 복서가 되던 태권도선수가 되던 다른쪽으로 파괴본능을 해소할수도 있는
법이죠 얼마든지.......요즘 시대에 무슨 피티기는 경기람.......
추신:major는 절대 답변 달지 마시요... ...밥맛떨어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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