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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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대세는 이미 기울었습니다. 더는 추해지지 마세요!</b>

그렇습니다.
이제 태권도의 발전을 염원하는 신성환 관장의 고군분투의 노력에 따라 태권도에 관한 모순과 총체적 위기도 나올 만큼 나왔고, 그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된 이 마당에,,,,,

현재의 상황을 유지하고 발전을 도모할 것인지,,,,,,새로운 체제에서 환골탈퇴의 개혁을 할 것인지,,,,,이제 일선 지도자들의 의식의 결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김운용씨 개인의 향배에만 따른 문제가 아니고,,,

전통무예 태권도라고 하는 민족정신과 무도에 관한 것이니 만큼 앞으로 존속되어야 하는 미래를 위하여 무엇이 바른 결정인가 하는 결단의 시점에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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