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b>대세는 이미 기울었습니다. 더는 추해지지 마세요!</b> 무카스 회원 · 2003.08.02 21:44 댓글 0 김운용 의원은 현실에 빨리 적응해야 합니다. 태권도계에서 하던 행태는 이제 더 이상 먹히지가 않습니다. 태권도계의 수장답게 이나라의 체육계의 거목답게 자신이 말한대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서 용퇴를 하십시요 HTM 문서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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