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태권도협회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죠
현대사회는 최첨단 정보통신 시대입니다.
각 개인 회사등 홈페이지가 없는곳이 없을정도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하여 홍보와 의견수렴을 나누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예의일정도로 홈페이지는 생활전반에 깊숙히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저멀리 남쪽의 한 모퉁이 경남에 자리한 경남태권도협회는 다릅니다.
올바른 비판과 지적을 싫어하여 그러한 의견수렴의 장을 만들 생각을 아예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권력을 이용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횡포와 온갖 비리와 부정이 난무하여
현재 경남태권도협회는 망하기 일보직전입니다.
발전을 위하여 항상 새로운 의견을 수렴하고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여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상황인데도 어리석은것인지 철이 덜 들은 것인지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남태권도협회 임원들 컴퓨터나 제대로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오래전부터 주먹구구식으로 행해져왔던 업무행태
이제는 바뀌어져야 합니다.
현재 사회가 어떻습니까
인터넷 즉 컴퓨터로 모든 업무가 행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각 시도 관장 및 사범님들도 컴퓨터를 잘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로 개인적으로 배울수도 있겠지만 다들 바쁜관계로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문서작성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협회차원에서 통일된 문서작성방법을 교육하고 컴퓨터의 기본적인 인터넷교육등을 실시하는 등 돈만 받아 처먹지말고 받은게 있으면 베풀어야 입가에 웃음이 띈다는것을 알아야 하는데도 경남태권도협회의 수장과 똘마니들은 너무도 아둔하여 그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방법은 하나 바꿔야합니다.
물론 그자리에 오르기위해 온갖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노력한 그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그 머리와 열정과 노력을 좋은 쪽으로 사용하였다면 경남태권도협회는 전국에서 제일 가는 단체로 자리 잡았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 인하여 그러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태권도를 배워서 욕심만 키운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을 생각치 못하는 자들입니다.
어쩔수가 없죠 선천적으로 그리 태어났으니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조상탓을 해야죠
따라서 연일 경남태권도협회바꾸기에 여념이 없으신 비상대책위원회여러분께 하나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곳에 경남태권도협회의 비리나 문제점등을 난잡하고 정신없이올리지말고
경남태권도협회 홈페이지를 하나 만드는게 어떻겠습니까?
이제 썩은 경남태권도협회수장과 똘마니들은 철저히 제외를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하고 경남태권도협회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협회가 발전할 수 있는 의견도 수렴할 수 있는 의견수렴장도 하나 만들고 된 것은 고칠수 있도록 신문고게시판
도 만들고 각 태권도장홍보를 할 수 있는 홍보게시판도 만들고 방문객들의 발자국도 남길수 있는 방문록과 하소연할 수있는 고민상담실과 태권도에 관한 전반상식을 알려주는 태권도상담실등을 포함한 멋진 홈페이지를 먼저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또한 가장중요한 것은 태권도협회의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를 위해서 공금내역을 공개하는 게시판도 필히 만들어서 각 학부모님들의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각 시도 기관장들도 공금내역을 공개하여 투명한 행정업무를 위하여 노력하는데
숨길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심사비는 받아서 이러한 곳에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는게 더 떳떳하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경남태권의 발전과 단결을 해서 이러한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경남태권인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어야 하는게 단체장의 임무입니다.
경남태권인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서로 각자의 생각의 의견을 기탄없이 올릴수 있도록 사이버상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게 좋을 거라 생각하여 글을 몇자 올렸습니다.
현재 국기원과 대태협의 홈페이지도 일반 방문객들에 대한 상담이 부족하거나 성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남태권인 뿐아니라 전국 태권도인들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태권도에 대한 기본상식을 나열만 하였을뿐 그에 대한 직접적인 상담과 해석을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 태권도의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는 새로 태어난 경남태권도협회가 되길 바랍니다.
각 개인 회사등 홈페이지가 없는곳이 없을정도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하여 홍보와 의견수렴을 나누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예의일정도로 홈페이지는 생활전반에 깊숙히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저멀리 남쪽의 한 모퉁이 경남에 자리한 경남태권도협회는 다릅니다.
올바른 비판과 지적을 싫어하여 그러한 의견수렴의 장을 만들 생각을 아예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권력을 이용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횡포와 온갖 비리와 부정이 난무하여
현재 경남태권도협회는 망하기 일보직전입니다.
발전을 위하여 항상 새로운 의견을 수렴하고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여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상황인데도 어리석은것인지 철이 덜 들은 것인지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남태권도협회 임원들 컴퓨터나 제대로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오래전부터 주먹구구식으로 행해져왔던 업무행태
이제는 바뀌어져야 합니다.
현재 사회가 어떻습니까
인터넷 즉 컴퓨터로 모든 업무가 행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각 시도 관장 및 사범님들도 컴퓨터를 잘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로 개인적으로 배울수도 있겠지만 다들 바쁜관계로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문서작성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협회차원에서 통일된 문서작성방법을 교육하고 컴퓨터의 기본적인 인터넷교육등을 실시하는 등 돈만 받아 처먹지말고 받은게 있으면 베풀어야 입가에 웃음이 띈다는것을 알아야 하는데도 경남태권도협회의 수장과 똘마니들은 너무도 아둔하여 그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방법은 하나 바꿔야합니다.
물론 그자리에 오르기위해 온갖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노력한 그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그 머리와 열정과 노력을 좋은 쪽으로 사용하였다면 경남태권도협회는 전국에서 제일 가는 단체로 자리 잡았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 인하여 그러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태권도를 배워서 욕심만 키운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을 생각치 못하는 자들입니다.
어쩔수가 없죠 선천적으로 그리 태어났으니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조상탓을 해야죠
따라서 연일 경남태권도협회바꾸기에 여념이 없으신 비상대책위원회여러분께 하나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곳에 경남태권도협회의 비리나 문제점등을 난잡하고 정신없이올리지말고
경남태권도협회 홈페이지를 하나 만드는게 어떻겠습니까?
이제 썩은 경남태권도협회수장과 똘마니들은 철저히 제외를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하고 경남태권도협회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협회가 발전할 수 있는 의견도 수렴할 수 있는 의견수렴장도 하나 만들고 된 것은 고칠수 있도록 신문고게시판
도 만들고 각 태권도장홍보를 할 수 있는 홍보게시판도 만들고 방문객들의 발자국도 남길수 있는 방문록과 하소연할 수있는 고민상담실과 태권도에 관한 전반상식을 알려주는 태권도상담실등을 포함한 멋진 홈페이지를 먼저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또한 가장중요한 것은 태권도협회의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를 위해서 공금내역을 공개하는 게시판도 필히 만들어서 각 학부모님들의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각 시도 기관장들도 공금내역을 공개하여 투명한 행정업무를 위하여 노력하는데
숨길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심사비는 받아서 이러한 곳에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는게 더 떳떳하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경남태권의 발전과 단결을 해서 이러한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경남태권인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어야 하는게 단체장의 임무입니다.
경남태권인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서로 각자의 생각의 의견을 기탄없이 올릴수 있도록 사이버상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게 좋을 거라 생각하여 글을 몇자 올렸습니다.
현재 국기원과 대태협의 홈페이지도 일반 방문객들에 대한 상담이 부족하거나 성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남태권인 뿐아니라 전국 태권도인들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태권도에 대한 기본상식을 나열만 하였을뿐 그에 대한 직접적인 상담과 해석을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 태권도의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는 새로 태어난 경남태권도협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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