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가 살고 김운용 총재(?)가 살수 있는 마지막 기회!
오랫만에 무토에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신성환 관장님께서 계시는 군요..
한편으론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관장님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는것이 안스럽기도 합니다.
김운용 총재의 이기주의적 외교가 이제야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구나 하는 마음에 한켠으로 시원한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격으면서 시원하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 자체가..평범하지 않은 생각인줄 알지만..
그렇지만..이제야 정식으로 김운용 총재가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명백한 대의 명분이 섰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신성환 관장님 그동안 연락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만간 저의 신변이 정리 되는데로 연락드리고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 조심하십시요."
여전히 신성환 관장님께서 계시는 군요..
한편으론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관장님 혼자서 고군분투 하시는것이 안스럽기도 합니다.
김운용 총재의 이기주의적 외교가 이제야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구나 하는 마음에 한켠으로 시원한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격으면서 시원하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 자체가..평범하지 않은 생각인줄 알지만..
그렇지만..이제야 정식으로 김운용 총재가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명백한 대의 명분이 섰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신성환 관장님 그동안 연락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만간 저의 신변이 정리 되는데로 연락드리고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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