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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도주한 경남태권도협회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진주시로 야밤도주한 경태회 제2003-147(2003.7.29)호의
내용입니다

제 목 : 긴급 실행이사회 결과 통보

1. 귀 회(체육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7월 27일 오재술 직무대행께서 업무상 심각성을 고려해서 긴급 실행이사회 소집을 결정하여 오후 7시에 개최한 결과 당면된 많은 업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당분간 임시로 진주시 태권도협회의 사무실로 이전하였습니다.
또한 경남태권도협회장, 전무, 총무이사의 대태협 징계에 대한 대처방안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1)소송확정 판결 시까지 대외적(대태협, 국기원)는 직무대행의 명의로 하며

2) 경남태권도협회와 일선 체육관과 관계되는 것에는 김수열 회장 명의로 하고 이러한 체계로 협회운영에 관한 제반업무를 처리한다.

#소요의 우려가 염려되므로 본회의 발전을 위하여 운영의 묘를 살리는 측면에서 위와같이 결정한다.

3)사무실 이전사유

본회의 많은 현안 문제가 산적한 가운데 가장 시급한 5월 승품.단 심사 단증이ㅐ 이미 도착하였으나 일부 불법단체의 인원들이 본회를 7월 24일 오전 9시 50분부터 점거하고 출입구의 잠금 장치를 임의로 바꾸었으며 사무국 직원들의 정상적인 업무를 볼 수 없게 할 뿐 아니라 사무국 전화도 자신들이 받는 등 도저히 단증 분류 등 제반업무를 볼 수 없는 상태이며

3.현재 불법단체들이 저지른 업무방해 및 기물손괴에 대한 것은 고발 조치하였으며 5월 심사 단증은 7월 31일까지 시,군 전무이사에게 전달될 것이며 일선 관장님에게 많은 걱정과 불편을 드린 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사과 드리면서 빠른 시일 내 모든 업무가 정상화 될 것을 약속 드리면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변경된 전화번호

055)742-2718-9 팩시밀리 055)743-0322

우편번호 660-905

경남 진주시 신안동 1-1번지 진주시체육회내 경남태권도협회

5. 사무국 하계 휴무일정

2003.7.31 - 8.4(5일간). 끝.

경상남도태권도협회장



비대위 입장

정말로 통탄할 일이다.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는게 이렇게 후회스러울때가 없다.

저들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태태협에 승단비를 입금치않아 5월 승단일자가 6월달에 본 일련번호를 만들게 해놓고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도려 비대위에 떠넘기는 작태를 보이고
징계권자에겐 "직무대행 오재술"로 일선 민초 관장에겐 권력을 쥔 "경남협회장"으로
이 모든 것을 운영의 묘라고 치부해 버리는 저들에게 이젠 법이 방패막이가 되는 꼴이 연출되고 저들에게 법 되로 처리하자는 "비대위"는 불법단체가 되 버리는.....

하루에도 몇번식 공문을 위조하는 저들을 볼 수 없어 업무를 감시하자 자신들이 야반도주를 해 놓고 그 잘못을 비대위에 떠넘기는 저들에게 아연질색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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