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업계선두 스피릿MC 심판육성도 넘버원
업계선두 스피릿MC 심판육성도 넘버원
격투기대회에서 심판은 제3의 선수다. 경기는 두 선수가 하지만 심판이 어떻게 경기 흐름을 맺고 끊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지난 19일 입식타격기대회 스트라이킥에 주심으로 초빙된 K-1 공식심판 오나리 아쓰시는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경기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에 이종혼합격투기 바람을 일으키며 유일하게 흥행성을 검증받은 격투기대회 스피릿MC(Spirit Martial Challenge). 오는 8월16일 막을 올리는 두번째 대회(공식 명칭:스카이라이프 스피릿MC 투혼)에서도 심판진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주최사인 스피릿코리아는 일본 판크라스등에서 경험 풍부한 심판을 초빙하는 한편 전문 교육을 통해 자체 육성한 심판을 투입할 계획. 경기의 질뿐만 아니라 심판 수준 면에서도 업계넘버 1 자리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복안이다.
스피릿코리아의 심판교육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매주 최소10시간씩 실시된다. 이에 앞서 심판 지원자 10명이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됐다. 현역 격투기대회 심판 및 선수, 도장 관장, 격투기 웹진 기자,아마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등 경력이 각양각색인 무술 고단자들이다.
교육과정은 이론ㆍ실기 및 동영상 분석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기 부문은 직접 기술을 걸고 걸려봄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정확히 판정을 내릴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게끔 했다. 지원자들은 8월 16~17일 스피릿MC 등용문 대회에 배심으로 투입돼 실전교육을 치를 예정이며,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나면 수료증을 받고 3급 공인 심판자격을 갖는다.
헤럴드경제 이문환 기자(lazyfair@heraldm.com)
격투기대회에서 심판은 제3의 선수다. 경기는 두 선수가 하지만 심판이 어떻게 경기 흐름을 맺고 끊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지난 19일 입식타격기대회 스트라이킥에 주심으로 초빙된 K-1 공식심판 오나리 아쓰시는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경기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에 이종혼합격투기 바람을 일으키며 유일하게 흥행성을 검증받은 격투기대회 스피릿MC(Spirit Martial Challenge). 오는 8월16일 막을 올리는 두번째 대회(공식 명칭:스카이라이프 스피릿MC 투혼)에서도 심판진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주최사인 스피릿코리아는 일본 판크라스등에서 경험 풍부한 심판을 초빙하는 한편 전문 교육을 통해 자체 육성한 심판을 투입할 계획. 경기의 질뿐만 아니라 심판 수준 면에서도 업계넘버 1 자리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복안이다.
스피릿코리아의 심판교육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매주 최소10시간씩 실시된다. 이에 앞서 심판 지원자 10명이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됐다. 현역 격투기대회 심판 및 선수, 도장 관장, 격투기 웹진 기자,아마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등 경력이 각양각색인 무술 고단자들이다.
교육과정은 이론ㆍ실기 및 동영상 분석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기 부문은 직접 기술을 걸고 걸려봄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정확히 판정을 내릴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게끔 했다. 지원자들은 8월 16~17일 스피릿MC 등용문 대회에 배심으로 투입돼 실전교육을 치를 예정이며,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나면 수료증을 받고 3급 공인 심판자격을 갖는다.
헤럴드경제 이문환 기자(lazyfai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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