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준혁아 이녀석아

그렇게 잘난척 하면 기분이 좋냐? 너 학교다닐때 나한테 존나게 맞고 다니더니
큰맘먹고 운동하더니 고작 주싯수 물좀 먹었다고 그동안 쌓인 분풀이 하듯 온갖 유세와
우쭐함의 극치를 달리는구나...........예전에 불쌍했는데 이젠 잘난척도 할줄알고 다행이다... 하지만 니 개인적인 실력은 개젓도 없지 않느냐? 그레이시가 몇번 우승해 유술 빗내줬더니 개나소나 유술배우며 설치는구나.............정말 불쌍하도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