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아 이녀석아
그렇게 잘난척 하면 기분이 좋냐? 너 학교다닐때 나한테 존나게 맞고 다니더니
큰맘먹고 운동하더니 고작 주싯수 물좀 먹었다고 그동안 쌓인 분풀이 하듯 온갖 유세와
우쭐함의 극치를 달리는구나...........예전에 불쌍했는데 이젠 잘난척도 할줄알고 다행이다... 하지만 니 개인적인 실력은 개젓도 없지 않느냐? 그레이시가 몇번 우승해 유술 빗내줬더니 개나소나 유술배우며 설치는구나.............정말 불쌍하도다...
큰맘먹고 운동하더니 고작 주싯수 물좀 먹었다고 그동안 쌓인 분풀이 하듯 온갖 유세와
우쭐함의 극치를 달리는구나...........예전에 불쌍했는데 이젠 잘난척도 할줄알고 다행이다... 하지만 니 개인적인 실력은 개젓도 없지 않느냐? 그레이시가 몇번 우승해 유술 빗내줬더니 개나소나 유술배우며 설치는구나.............정말 불쌍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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