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협회가 돈벌이에 눈이 멀었능가 보다

ㅎㅎㅎ 정말이지 웃음밖에 안아와요
과거 태권도장에 거리제한이 있었지요. 하지만 자유경쟁에 맞이 않고 기득권보호라는 원성이 자자했었죠
그러다 거리제한이 풀리고 이번엔 가입비로 아군 적군을 만드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게 협회라는 곳입니다
협회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야 합니다. 가입비라는 명목으로 많은 돈을 요구하는 것은 협회가 아니라 사설 프렌차이즈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일선도장이협회자격으로 운영됩니까. 혹! 협회자격으로 운영된다 하더라도 이건 말이 안됩니다.
국가는 뭘하는지 이러한 불합리하고 비 상식적인 협회를 왜 방치하는지 말입니다.
경기도협회에서 품증에 도장이름을 넣었는데 이번엔 서울시가 따라가네요. 이것은 국기원심사를 미끼로 협회가입을 강제하고 또 많은 가입비를 내세워 도장간 경쟁력를 약화시키려는 저의가 깔려 있다고 봅니다.
수백많원이 누구내집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일부 지도자들은협회가입이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도장을 운영하려면 협회가입이 당연하다는 논리를 펴는데 국가에서 자격을 줄때 협회가입을
우선 조건으로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자유경쟁시대에 맞지 얺으며 개인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처사라고 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