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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진접 국가대표태권도 대학입시비리관련 7월18일 재판...

남양주 진접 국가대표태권도 김명식관장 정은옥관장 사기 및 변호사법위반으로 불구속구공판(구공판:피의자의 죄가 인정되고, 벌금형이 아닌 징역형에 처하는 것이 상당한경우에 법원에 정식재판을 청구하는 처분)으로 7월18일 의정부 지법 본관제1호법정에서 10시30분에 정식 재판이 열립니다.(2014고단1983호 -> 대법원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검사님이 저희같은 또다른 피해자가 안나오게 공익을 위한 일이니 이런 사실을 알려도 된다고 이야기는 하셨지만 많은 고민을 하다가...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닌 줄 아는지 체육관측에서 함부로 왜곡된 이야기를 퍼트리며 저희를 나쁜사람으로 매도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들으니 거짓말만 하는 두 관장이 너무 가증스러워 3월부터 7월 근 5개월을 참다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 저희의 억울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에 관한 소문을 저희에게 직접 와서 확인하시면 오해는 풀어드릴 수 있으나 확인하지 않으시고 무조건 오해할 수 있고... 또 나쁜 소문은 삽시간에 퍼지게 되어있어서... 나쁜 소문 모르는 분이 더 많이 계시지만 거짓된 사실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그 분들이 이글을 읽고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거짓소문에 대해 해명하려고 저희의 바보 같았던 행동들을 공개적으로 말하고자 합니다.
관장님과 저의 남편이 몇 년간 친구사이로 지내다 우리 아들 대학보낼 수 있다는말을 믿고 교수 로비 명목으로 2013년 3월에 큰돈 어렵게 마련해서 줬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자신있게 대학 보내준다고 큰소리 치더니 대학은 떨어지고 나 몰라라 하고 오히려 우리 아들이 실력이 모잘라서 못 갔고 돈은 못 돌려 준다고 더 큰소리쳐서 우여곡절 끝에 경찰에 신고하게 되고 검찰에서 대질신문 받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3월17일 우리가 보내준 돈을 2틀 동안 본인들 두달 밀린 체육관 월세내고 캐피탈에서 빌린돈 갚고 동생에게 빌린돈 갚고 보험대출, 밀린 보험료 내고 등등...
이틀동안 다 써버렸더라구요.... 교수에겐 한 푼도 안줬고 처음부터 대학 보낼 능력 없으면서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사기 친거라고 자백했습니다. 친한 친구라고 우린 믿었는데....
거기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땄다고 홍보도 하고 양력에도 써있고 학원차에도 써있었는데
금메달이 아니고 동메달인데 왜 금메달로 홍보하게 되어있냐고 검사님이 물어 보니 관장이 아무 말도 못하고 금메달로 거짓홍보한걸 인정하더라구요...(본인 입으로는 금메달이라고 한적이 없다고합니다)
이 모든게 사실이어서 지금 정식 재판받고 처벌받을 사람이 학부모나 주변 지인들에겐 우리가 아들 핑계삼아 관장을 협박해서 돈 뜯어 내려고 괴롭혀 체육관을 할 수가 없어 싸게 라도 팔고 가야겠다고 하고,

제대로된 사과도 못 받았고 합의금은 단 1원도 받은적 없는데.. 합의조차 할 생각이 없는데..
체육관 측에선 체육관 팔고 가면 그만이지만 왜 우릴 그렇게 까지 나쁜놈을 만들고 가야되는지.... 체육관은 우릴 매도하고 가면 그만이지만 남아서 여기 살고있는 우릴 괴롭히고 아이들 힘들게 하려는게 목적이겠지요...
지금도 관장은 고3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한아이의 미래를 망친거에 대한 죄의식과 책임감 이란 거 자체가 없고 본인 잘못한게 여전히 없다고 우기고 되려 피해자인 우릴 더 밟아 죽일려고 모든 아는 사람을 동원해서 우릴 매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억울함을 누굴 보고 이야기 할때가 없어 여기에 글을 올리며 혹시나 거짓이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검찰에서 온 서류 첨부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셔 감사하며 부족한 아이를 둔 부모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알아 주시면 억울함이 조금은 풀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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