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효자태권도랑 종로태권도아카데미 양쪽 말 다들어봐야되요.
저는 청운동에 살고있는 태권도사범입니다.(강북구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사범을 오래해서 종로구에서 일어나는 일은 거의 다 알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양쪽말을 다들어봐야 한다는게 이런 상황에 필요한것 같아요.
새로 생긴 태권도가 종로태권도아카데미인가 그럴거에요.
거기랑 효자태권도랑 솔직히 걸어서 5분이면 가요.(5분도 안걸려요)
같은 지역인건 맞죠
그리고 효자태권도 관장님이 인격이 좋지 않으신건 맞아요.
종로구 국기원심사때 뵈서 알고 일련의 사건들을 접해서 익히 알고 있어요.
효자태권도 관장님이 더욱 흥분하는 건 새로 생긴 태권도장을 차린 사람이
전 종로구태권도협회장한테 배웠었던 제자래요.
효자태권도 관장님이랑 전종로구태권도협회장님이랑 사이가 매우 안좋았었거든요.
(자세하게는 모르는데 올해부터 종로구태권도협회장이 바뀌었는데 안좋게 바뀌었다고 들었어요.)
그러니 곱게 보일리가 없었겠죠.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본인과 사이가 안좋은 전종로구태권도협회 제자라는데
같이죽자라는 심보같았으니 제가 보기엔 둘다 똑같은 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체육관 오픈하기 전에 광고를 많이 하잖아요. 광고가 생명이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 종로태권도아카데미는 광고도 전혀 안하고 어느날 갑자기 하루만에 간판달고
다음날부터 영업하는 것 같던데요.
소리소문없이 인테리어하고 오픈하는거 보면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제가 봤을땐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안가서요.
그리고 그 글 쓰신분 읽어봤는데 이상해요.
자기일이 아닌것처럼 써놓으셨는데 읽다보면 자기가 쓴것같아요ㅎㅎ
사람말은 양쪽에서 들어봐야해요.
효자태권도를 옹호하는건 아닌데 효자태권도나 종로태권도아카데미나 둘다 똑같은것같아요.
종로태권도아카데미 관장님이 오해라고 하시기엔 상황이 상식적으로 오해로 안보여요.
오해를 안사려면 종로태권도아카데미 관장님이 거기에 도장을 오픈하지 말으셔야 했죠.
아무튼 사범인 제가 봤을 땐 둘다 똑같아요.
아무튼 제 생각엔 두 관장님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제 생각이 옳다는 건 아니지만 여러 상황상 두분다 똑같은 것 같아요.
사범을 오래해서 종로구에서 일어나는 일은 거의 다 알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양쪽말을 다들어봐야 한다는게 이런 상황에 필요한것 같아요.
새로 생긴 태권도가 종로태권도아카데미인가 그럴거에요.
거기랑 효자태권도랑 솔직히 걸어서 5분이면 가요.(5분도 안걸려요)
같은 지역인건 맞죠
그리고 효자태권도 관장님이 인격이 좋지 않으신건 맞아요.
종로구 국기원심사때 뵈서 알고 일련의 사건들을 접해서 익히 알고 있어요.
효자태권도 관장님이 더욱 흥분하는 건 새로 생긴 태권도장을 차린 사람이
전 종로구태권도협회장한테 배웠었던 제자래요.
효자태권도 관장님이랑 전종로구태권도협회장님이랑 사이가 매우 안좋았었거든요.
(자세하게는 모르는데 올해부터 종로구태권도협회장이 바뀌었는데 안좋게 바뀌었다고 들었어요.)
그러니 곱게 보일리가 없었겠죠.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본인과 사이가 안좋은 전종로구태권도협회 제자라는데
같이죽자라는 심보같았으니 제가 보기엔 둘다 똑같은 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체육관 오픈하기 전에 광고를 많이 하잖아요. 광고가 생명이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 종로태권도아카데미는 광고도 전혀 안하고 어느날 갑자기 하루만에 간판달고
다음날부터 영업하는 것 같던데요.
소리소문없이 인테리어하고 오픈하는거 보면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제가 봤을땐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안가서요.
그리고 그 글 쓰신분 읽어봤는데 이상해요.
자기일이 아닌것처럼 써놓으셨는데 읽다보면 자기가 쓴것같아요ㅎㅎ
사람말은 양쪽에서 들어봐야해요.
효자태권도를 옹호하는건 아닌데 효자태권도나 종로태권도아카데미나 둘다 똑같은것같아요.
종로태권도아카데미 관장님이 오해라고 하시기엔 상황이 상식적으로 오해로 안보여요.
오해를 안사려면 종로태권도아카데미 관장님이 거기에 도장을 오픈하지 말으셔야 했죠.
아무튼 사범인 제가 봤을 땐 둘다 똑같아요.
아무튼 제 생각엔 두 관장님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제 생각이 옳다는 건 아니지만 여러 상황상 두분다 똑같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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