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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택견 수장 이용복회장이 일본합기도 인증해 진흥시키자고 한다. 이건아니지..

기본계획안이 마음에들지 않는다고 쥐가 고양이를 물을수 있다는식 표현은 매우 지나치신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아니 협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문정책임연구원과 소속연구원들은 적어도 공명정대한 정책수립을 위해 노력했을겁니다 이 글을 읽고 얼마나 자괴감을 가졌을까? 이일로 인해 본 연구를 하지 않겠다고 할까봐 솔직히 걱정입니다.
인증제는 복수단체 선정비 없이 가능합니다.왜 복수단체 선정비하지 않고서는 한걸음도 내 딛기 힘들다고 협박하는겁니까? 연합단체가 무엇입니까? 협회 연맹이 도장들 연합회가 아닙니까? 그런데 이 위에 동일무예종목협회를 묶어 연합회를 만들어야 한다고요. 이런 기형적 연합회는 누구를 위해 만듭니까? 동 무진법은 협회장들을 위해 만든 법이 아닙니다. 분명 말하지만 도장과 그에 소속된 무예인들을위한 법이라는점을 간과한듯합니다. 창시를 입증하는 문제는 법정에서도 시비를 가리지 못하는 난제라고도 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군요. 법원을 믿지 못하나요 판사를 믿지 못하나요.법정에서는 입증주의입니다. 법은 증거주의로서 실체하는것만을 믿습니다 그동안 우리무예는 어떠한 종목도 창시무예 여부나 창시자를 가리는 법정다툼을 없었습니다. 상표상호에대한 사용중지 다툼만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무예는 신뢰할수 있는 정부나 이게 준하는 공신력있는 기구에 의하여 명확하게 가려야할 문제입니다 동법입법취지에도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비종목 등록종목 신규종목등과 같이 명칭분류해 유사종목간 복수단체간 이해충돌의 접면이완화는 주장은 난립된무예협회 정리라는 입법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법과원칙이란 소수의 이익집단보다는 전체에 이익이 돌아가게 하는것이 헌법 정신에 부합합니다. 이법이 난립된협회와 협회장을 구재해 주는 법이 아님을 명확히 해야합니다.택견과 태권도 합기도 충분한 논의와 해당 종목의 입장을 청취하지도 않았다는것은 사실과 다른얘기입니다. 합기도는 유일하게 단일종목간담회를 갖었습니다. 유일무일한 거였습니다. 그리고 태권도는 태권도진흥법이라는 유일무일한 특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택견은 무형문화재로서 유일무일합니다. 무엇을 어떡게 더 해달라는겁니까? 말이면 다 말입니까? 다른종목은 입이 없어서 말을 안한다고 생각합니까? 합기도는 전향적으로 재고해야한다는 것은 외래무예를 진흥하자는겁니까?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적어도 택견을 하시고 우리민족무예를 한다고하는 분으로서 그 자존감을 위해서도 그런말 자재하셔야하는거 아닌가요. 남들은 다 해야한다고 해도 택견만은 합기도 우리무예종목으로 인정하면 할복해야한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흥분이 쉬 가라앉지 않습니다.기술체계의독자성이 가장 우수하다 합기도 표준화된기술체계가 있습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합기도책을 보면 호신술일색이고 특징만있지 기술체계라고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나마 독자성을유지해오고 있다고 주장하시지만 그 독자성을 입증할만한 교범과 같은 책이 없습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두세계종목을 빼면 전통무예가 거의 없다고 했는데 전통이라는 용어해석은 이미 우리무예라는 인식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왈가왈가할일이 아닌데 무슨이유로 거론하는겁니까? 전통무예에 대한 사전적의미가 따로 있습니까? 아니면 문헌적기록이 따로 있습니까? 동법에 의하여 개념화되는것이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체육회와 유사한 기능을 가지는 전통무예단체를 만드는것은 인증종목이후에 인증된 종목끼리 필요에 의해 정부에 건의하여 만드는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인증종목이전에 만든다는것은 논리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이것은 분명한것 같소이다. 택견은 민족자존감을 가져라? 민족무예자임 11/07/25 [23:23]


종주가 일본인 합기도를 우리무예로 지정해 달라고 민족무예인 택견지도자가 하는것은 문화식민지임을 자임하는 행위로 역적이나 마찬가지임 참으로 분개할일임이 분명함.



민족무예 문화재 택견에서 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 군소종목 11/07/26 [02:11]


택견은 우리민족 무예이고 유일하게 전승되어온 중요무형문화재 입니다. 36년간의 일제강점기때 우리민족문화를 말살하려 했던 일본은 우리민족무예인 택견을 사장시키려 했다는건 우리나라에서 우리무예든 외래무예든 무예를 배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문화재인 택견의 수장께서 망언을 하실수 있습니까?
무엇인 문제인가요? 택견은 이미 무진법을 만들때 부터 지정해 놓은 전승무예입니다.
법조문을 보시면 알지 않나요. 법 정의에 택견을 이미 지정한것으로 하고 있고 시행령에도 택견은 전통무예지도자 양성 종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택견의 수장께서 일본무도인 합기도를 우리무예보호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회장님이 지금 선정기준의 문제의 핵심을 왜곡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공간에서 밝혀주셔야 할것같습니다.

연휴에 대한 추궁에 앞서 작금의 무예계의 민심은 회장님이 말씀하신것과 전혀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주무부를 향한 무예인들의 민심이 요동치는 것은
첫째, 선정기준 마련의 공정성의 의문이고
둘째, 그동안 정책에서 소외되었던 우리무예를 기준한 것이 아니라 외래무예를 위한 기준으로 잘못되게 마련된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첫째, 선정기준 마련의 공정성의 의문은 회장님도 지적하셨듯이 입니다.
두번째, 외래무예위한 기준마련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은 겉으로 나타나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뒷면에서 연구진과 이면접촉한 분들이 일본무도인 합기도와 검도의 수장이고 합기도와 검도 단체중 규모가 큰 단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검도와 합기도는 국내에서 이미 대중화된 일본무도이며 단체의 규모도 매우 큰 단체가 여럿있다는것은 당연 아실것입니다. 그런단체들이 지금까지 우리무예계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는 것도 공연한 사실입니다.
회장님 말씀대로 공청회에서 자신들이 직접 이면접촉을 발설했고 그것이 참가했던 45개 단체에 의해 무예계에 알려지면서 무예단체 무예지도자 할것없이 무예계가 공분하고 하고 있는 이유인것입니다.

우리무예계가 공분해하는 것을 뻔히 아시면서 어떻게 우리 중요문화재 민족무예 택견의 수장께서 공개적으로 합기도와 같은 일본무도를 무진법으로 지정해줘야 한다고 하십니까? 택견은 국가 중요문화재로 분명하게 무진법에 종목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택견자체가 제외된것처럼 사실을 왜곡하십니까? 태권도진흥법이 만들어지고 이미 수천억원(공원조성비 등 1조4천억)의 예산이 지원된것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무예에는 단돈 1원도 지원안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아실터 별도 법으로 진흥되고 있는 태권도가 마치 아무런지원 조차 없는것처럼 사실을 왜곡해 호도하려하십니까? 택견의 수장의 행보로 보기에 도무지 이해 할수없는 처사인지라 추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입니까? 합기도가 우리무예라뇨? 택견의 수장이 입에 담지못할 망언을 하시다뇨?

합기도만 대중화 되었습니까. 유도, 검도, 공수도는요. 이또한 한자만 같지 한국발음은 다릅니다.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보려 하십니까? 왜인지 도무지 알수없내요.

글이 길어집니다. 하지만 한다디 더 드립니다.
그것아시죠. 일본무도인 합기도, 유도, 검도가 했던 말입니다. 경찰가점을 인정받는다 하여 국가공인이라고 했죠. 그리고는 우리무예들은 전부 사이비라고 했었습니다. 합기도, 검도, 유도만 국가가 인정하는 것이라고 우리무예는 모두 사이비로 매도했습니다. 우리무예인 태권도와 택견도 영업적 경쟁관계로 국기태권도, 문화재택견이란 수식어로 국가가 인정했다며 다른 우리무예를 사이비로 몰았던것 기억하시죠. 불가 수년전까지 지속되었고 무진법이 생긴지 모른 관장들 사이에선 지금도 비일비재한 일이라 별스러운것도 없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편협한것 아닌가요?

회장님은 지금도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우리무예들을 사이비무예로 보시는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과한 막말 처럼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제눈에 그리고 제생각엔 기고글이야 말로 막말망언처럼 보여집니다.
무진법은 대중화된 외래무예들로부터 사이비로 취급받던 우리무예가 재평가받고 발전할수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지원이나 명예와 영광 따위를 바라는 것보다 최소한의 존엄성을 인정받고 자존감을 가질수 있다는것에 기대가 더 큼니다. 해방이후 60년이 지나가지만 지금도 일본무도종목이 우리무예종목을 사이비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국땅에서 우리민족 앞에서 말입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기도가 우리무예라고 말씀 하실수 있습니까?

택견의 수장이 그리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택견은 우리민족성을 간직한 우리무예이고 중요문화재이기 때문에 무진법에 이미 지정된 종목입니다. 따라서 택견을 대표하는 수장의 발언은 무진법 정책에 끼치는 영향력이 매우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현재로서는 무진법에 지정된 유일의 종목이라고 할수도 있기때문에 다른 종목처럼 이해관계도 없고 선정기준에 따른 유불리함도 없는것이 바로 우리택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택견의 대표수장께서 무예계의 민심을 왜곡하는것도 모자라 일본무도를 지정해야 한다고 하시니 우리무예인들이 경악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문화재이고 이미지정된 종목인지라 과거 그랬던것처럼 우리무예를 사이비로 간주 하시는것 입니까?

다른사람들이 흥분하는것 당연합니다. 저도 최대한 억제하며 글을 쓰고 있지만 우리무예종목이 아무리 군소하다하여도 다 합치면 백만은 족히 넘을 것입니다. 군소하고 소외되어 발언의 기회나 힘이 없어 우리무예를 대표할수있는 택견이 대변의 창구 일수도 있는데 이리 망언을 하시니 맥이 풀립니다.

합기도, 유도, 검도, 공수도, 우슈, 국술이 대중화 된것이니 우리것으로 만들자구요?
예 그렇게 하십시오 회장님. 택견은 문화재라 이미 종목지정되었으니 상관없겠죠.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무예는 사이비취급 하셔야죠. 좋으시겠습니다. 택견 빼고 전부 대중화된 외래무예가 지정될테니까요.
우리무예 수박, 24반무예, 마상무예, 뭐한머루, 기천, 화랑도, 회전무술, 정도술, 본국검, 화랑도법 이런 종목이 50개는 된다고 하던데 이참에 외래무예진흥법을 만들어 우리무예를 완전히 사장시켜 버리시죠.
좋은글처럼 포장했지만 이면에는 무예계가 원하는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고 호도하고 있는것이 다 보입니다. 유일한 전통무예 택견이란 생각을 버리시지 못하고 과거처럼 우리무예를 사이비로 치부하려하시면 안됩니다. 기고문은 연구자와 이면접촉한 검도나 합기도 보다 더나쁨니다. 우리민족 무예로 중요문화재인 택견수장이 이러시는것은 외래무예진흥법화 하려는 검도단체와 합기도단체의 시도에 맞서 무진법을 입법취지대로 우리무예를 위한 법으로 되돌리려는 군소우리무예의 마지막 숨통을 끊을 비수를 꼽는 잔인한 살수입니다.
외래무예 큰단체를 표준으로 만든 기준에 우리무예인들이 공분하여 수박의 회장님은 어떻게든 전승, 복원, 창시된 군소우리무예를 살려보려고 문체부에 진정하고 모든 우리무예단체장님들이 대중성기준을 대폭요건완화 또는 폐지를 요구하고 있는 판국에 비스무리 시작했다 결국 외래무예를 넣자는 기고를 하시니 경악하다 못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일재에 의해 사장될 뻔한 위기를 모면한 문화재 택견이 합기도같은 외래무예를 넣고 우리무예는 사장되는 말든 하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을수밖에요.



나름대로 생각하기 로뎅 11/07/26 [10:31]


칼럼본문과 대글을 읽어보면서 전체적 시각과 지엽적 시각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수단체가 없는 나홀로 종목은 복수단체 상관없이 종목만 전통종목이라고 인증받으면 문화재지정 받은 것보단 못하더라도 상당한 권위를 인정받는 효과가 있으니 단체선정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단체지정 상관없다고 하지만, 문제는 그런 나홀로 종목은 대중성 기준을 맞추기가 불가능 하겠죠.
그러니 단체지정 상관없이 개별종목 선정에 찬성을 하지만, 대중성 기준을 낮추자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큰 종목은 저희끼리 치고박고 싸우라고 하고 군소종목이 그 틈에 치고 나가자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지 않을까요.

협회, 연맹이 도장들 연합회라고 하는 것은 진짜 말썽 일으키는 단체들에게 적당한 말이죠. 하지만 대부분 정상적인 단체는 도장 한개로 단체를 만들었겠죠. 그 목적은 자신이 만든 무예보급을 목적으로 조직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혹은 무예를 전수하고 전수받는 사제 간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었겠죠.
원래 무예단체는 바로 스승과 제자, 선배와 후배의 수직적인 조직인데, 그런 관계가 없이 남의 제자를 끌어모아 만든 단체는 그야말로 문제의 단체이겠죠.
이런 단체들끼리는 같은 종목이라도 제도나 기술, 가르치는 방식이 다르고 심지어 역사마저 서로 다르게 주장하기도 하죠.
이런 단체가 여러개 있는 종목이 개별 종목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먼저 입증자료 제출부터 곤란한 문제가 생기죠. 그런 이유로 단체지정 없이 종목 지정이라는 방법이 탁상공론이라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따라서 이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도 제시하면서 대글을 달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칼럼은 무진법에 대해 모든 무예를 대상으로 한다는 따뜻한 마음과 활짝 열린 가슴을 강조한 것이 요지로 보입니다.
그런데 대글들은 다른 무예에 대해 이와 반대되는 입장을 보입니다.
모두 무예를 위한 충정이 있겠지만 그 차이는 분명이 있어보입니다.



매국적인 생각을 반성하자. 합기찬양 11/07/26 [10:58]


합기도만 대중화 된 것은 아니다. 물론 유도, 검도, 공수도 역시 한자만 같지 한국발음은 다르다. 문제는 검도, 유도, 공수도는 일본이 종주국으로서 행세를 하고 전 세계가 인정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한국의 켄도, 쥬도, 카라테도 그렇게 인정하고 있고, 인정하든 아니하든 일본이 만든 국제연맹에 가맹된 그 산하단체인 것이다.
그런데 합기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아이키도 산하단체가 아니다.
그런 합기도를 아예 외래무예라고 무진법에서 쫓아내면 그럼 그 합기도는 어디로 가야할까. 일본무도인 검도나 유도, 공수도는 현재 체육회 가맹종목이어서 짱짱하게 국고와 국제기구의 지원을 받지만 합기도는 인정종목에서도 미끌어졌다. 단체 정비가 안된게 원인이었다. 그 합기도를 너희는 아이키도니가 그리로 가라고 등을 떼미는 격이다. 앞으로 국제적으로 경쟁해야할 때 하눅의 합기도가 일본 아이키도의 편을 들어라고 하는 것이니 이게 도대체 무슨 수작인가. 정말 죽 쑤어 개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칼럼에서 이것을 아주 날카롭게 지적을 했는데 왜 한국사람이 흥분하여 반론이 거친 것인지 알수 없다. 현재 국제화가 가장 잘되어 있는 합기도를 무진법이 육성지원을 해서 태권도 이상의 완벽한 우리 무예로 거듭나게 지원해줘야 한다는데 왜 반대를 하는가 말이다. 이런 반대자들이야말로 매국적인 사고방식에 대해 반성해야 한다.



허참.. 지나다 11/07/26 [11:13]


전통무예가 택견,씨름,국궁 세가지 밖에 없다? 이거 택견계에서 홍보용으로 이십년동안 쓰 먹던 상투적인건데 아직도 그러시네요..참고로 전 타무술 지도사범입니다.

택견? 이총사님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택견이 무술입니까? 무술이란 근거가 뭐죠? 일각에선 놀이라는 의견도 분분합니다.

택견계보가 진짭니까? 전승된것 맞습니까?

역사가 짧아서 중요문화재 가치가 없다는 얘기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선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요?

택견기술이 전래된것 맞습니까? 박종관씨가 책을 쓸 무렵과 한풀에서 책을 낸것을 비교 해 보면 장난 아니던데요? 그 이전은 말할것도 없고 택견연맹에서 지도하는 기술이 택견 맞습니까?

택견이 문화재,생활체육,체육회에서 지원받는 돈은 국민들이 낸 혈셉니다. 국가에 손 벌려 보조받는걸 대단하게 생각하시네요.

택견이 문제가 많지만 무예인들이 참고 있는건 애국심의 발로란걸 아세요. 애국심
뭐 그리 자랑할만한게 있다고 타종목을 업신 여기는 발언을 하고 아이기도를 국민들 세금으로 진흥해야한다 하고 그러십니까?

타종목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세요?

동냥은 커녕 쪽박 깨는 무진법이라뇨 아침부터 기분 상하네요..우리가 거집니까?
동냥 얻을려고 손 벌렸어요?

위에분 말씀처럼 돈? 아닐겁니다. 명예? 아닐겁니다. 전통무예의 자존감을 회복하는것이 민족의 자존을 회복하는 길이고 일제에 항거한 열사들의 정신을 이어나가는겁니다. 쪽바리무술을 국민세금으로 우리무예라고 해서 진흥하시자...

택견계에서 떠날 계획은 없으신지요? 택견은 이회장님 얘기데로 전통무예고 전통무예는 창시무술처럼 권리자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우리무예 50여종목이 켄도,쥬도,아이기도에 눌려 숨도 못 쉬지만
택견도 80년초반까진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았습니다. 국가보호 받으며 성장했으면 반대로 소외되었던 무예계를 위해 발 벗고 뛰셔야 도리가 아닌가요?

이만 줄입니다




잘 들어라! 대택아 11/07/26 [11:26]


남의 제자를 끌어 모은 단체는 문제의 단체다
대택내부를 들여다 보고 그런 소리해라 부끄럽지도 않냐
합기도가 체육회에서 취소된 원인이나 알고 글을 쓰야지
무진법은 한국의 우리나라의 전통무예를 진흥하는법인데 아이기도를 넣자는게 따뜻한 마음이고 열린거니?
코미디 한편 보고 간다
합기찬양이란다
이다음엔 천황폐화만세라고 해라
합기도도장 전부 문 닫아도된다 그분들이 우리무예하시면 된다
결국 합기도를 넣자 어쩌자 이런말은 단체장들 이속때문이다
택견하는분들 타무술로 전부 옮겨도 된다
택견협회가 문 닫지 회장이 돈 못벌지 이게 핵심이야
일선지도자는 관심도 없어
택견협회사무국애들이 있는것 같은데 꺼져라 니들 별로 무예계에서 좋아 안한다
본국검 총사님께서 우리무예 살려야된다고 요건완화해야한다할때 이총사님 공청회서 뭐라하셨어요
택견은 문화재고 체육회고 얻을거 다 얻었다. 무진법에 목 맬 이유가 없다(택견은 무진법당연종목입니다 이해 못하신건가)
체육회택견을 무진법에서 호환(자격증 바꿔치기)하자 이러고
결국은 대택에서 지도자자격이라도 얻을려다가 어려울것 같으니까 쪽박이나 깨 버리자 이거 아냐속이 보인다 속이 에라이




마음을 가다듬고 합기찬양 11/07/26 [12:14]


차분하게 다시 생각해자. 합기도가 50년대 초에 대구에서 시작할 때 합기도라는 이름도 없이 시작된 무예였다고 한다. 그무예의 시조를 최용술로 본다면 최용술과 우에시바의 관계는 다케다의 제자였다는 것이다. 우에시바는 일본에서 아이키를 창안해서 조직화했으나 그것과 상관없이 최용술은 자신이 익힌 기술을 몇 몇 사람들에게 가르쳤다. 그후 최용술의 제자들이 명칭을 합기도로 명명했다. 그대 우에세바를 더러 홍보용으로 인용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이키도의 하부조직이 된적도 없고, 그 제도를 따르거나 잦은 교류를 하지도 않았다.
완전 독자적인 발전을 했다. 그리고 60년이 지났다. 국제화가 됐지만 여전히 해외에서도 아이키도와 경쟁관계이지 종속된 종목이 아니었다.
문제는 합기도 인들이 태권도



글이 끊겨서 합기찬양 11/07/26 [12:19]


문제는 하기인들이 태권도처럼 한국화를 철저히 하지 못했다는데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60년이나 우리 손으로 우리땅에서 길러 온 무예를 일본 아이키도에 넘겨주는 것은 어리석은 게 아닐까.
합기도가 무진법 대상이 된다고해서 전통무예를 자처하는 다른 종목들이 피해를 입는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공들여 키운 무예를 일본에다 등 떠밀어 넘겨주려고 하는가?



전통무예에 대한 개념 정리 좀 합시다! 성웅 이순신의 후예 11/07/26 [12:37]


전통무예에 대한 개념도 모르는 그런 분이 무슨 전통무예를 하는가 의심스럽다.
가슴을 칠일이고, 분통이 터진다.
전통무예가 몇개 밖에 안된다고, 그럼 택견은 언제부터의 역사인가? 언제부터의 전승인가?
역사가 너무짧다. 택견은 조선 후기 정조 이전의 사서에 땍견이란 용어는 찾아 볼 수가 없다. 내가 잘못보앗나. 내눈을 의심햇다.

위의 닉네임 지나다님의 말씀에,

"택견계보가 진짭니까? 전승된것 맞습니까?

역사가 짧아서 중요문화재 가치가 없다는 얘기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선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요?

택견기술이 전래된것 맞습니까? 박종관씨가 책을 쓸 무렵과 한풀에서 책을 낸것을 비교 해 보면 장난 아니던데요? 그 이전은 말할것도 없고 택견연맹에서 지도하는 기술이 택견 맞습니까?

택견이 문화재,생활체육,체육회에서 지원받는 돈은 국민들이 낸 혈셉니다. 국가에 손 벌려 보조받는걸 대단하게 생각하시네요.

택견이 문제가 많지만 무예인들이 참고 있는건 애국심의 발로란걸 아세요. 애국심
뭐 그리 자랑할만한게 있다고 타종목을 업신 여기는 발언을 하고 아이기도를 국민들 세금으로 진흥해야한다 하고 그러십니까?"

라고 했습니다. 동감입니다.

문화재되고 안되고는 종이한장 차이이다. 우리나라 행정의 병폐이다.
로비 잘하고 인맥 잘 연결하면 봐 주고, 정직하고 정도로 하면 처다보지도 않는다.
정부도 문화재법 이제 시대정신에 알맞게 개정해야 한다. 오죽하면 중국 국가 문화재로 우리 민속놀이인 씨름과 아리랑을 지정했겠는가? 그리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

우리나라에 문화재급 전통무예는 내가 볼때 20개는 된다고 본다. 땍견을 기준으로 볼 때,

그래서 무진법에서라도 그러한 무예를 우선지정 육성책을 마련해야 한다.
그런 종목들 전통을 이어가기위한 사명감과 긍지로 어려운 고행을 수행해 가고 있는데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침은 뱉지 말아야 한다. 전통무예가 2,3개라니,...

우리가 전통을 계승하기위해 노심초사할 때 합기도는 군국주의 사무라이정신을 내세우며 잘 해먹었지 않으냐. 무진법에 무임승차 하겠다.... 만약 합기도가 무진법의 종목에 인정된다면, 그날로 대한민국 모든 전통무예인들은 전통무예문화 장례식 치르고 그 상여를 울러메고 청와대로 갈 것이다. 그렇게 알 지어다.








제정신인가? 쪽박 11/07/26 [13:16]


민족무예 택견이 말그대로 쪽박을 깨려하는구나!
합기도 넣어주면 일본 검도, 유도, 공수도 넣어줘야 하고 중국 우슈, 쿵푸 넣어줘야 하고 대만 국술도 넣어줘야 한다. 이런 외래무예 넣어주면 다른나라 외래무예도 다 넣어줘야 한다. 우리 민족무예 태견이 외래무예진흥법으로 만들려고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민족무예 문화재 견이 그래선 절대 안된다.



최용술제자들이 합기도라 명명했다고,, 뻥도 지나치면 무식이다 히어로 11/07/26 [14:17]


합기찬양님아 ~
차분하게 다시 생각해자. 합기도가 50년대 초에 대구에서 시작할 때 합기도라는 이름도 없이 시작된 무예였다고 한다. 그무예의 시조를 최용술로 본다면 최용술과 우에시바의 관계는 다케다의 제자였다는 것이다. 우에시바는 일본에서 아이키를 창안해서 조직화했으나 그것과 상관없이 최용술은 자신이 익힌 기술을 몇 몇 사람들에게 가르쳤다. 그후 최용술의 제자들이 명칭을 합기도로 명명했다.

님아 합기도는 최용술님이 조국에 돌아오기 전부터 우에시바에 의해 명명되고 체계화된 일본무도이다. 최용술의 제자들이 명칭을 합기도로 명명한것이 아니라 신문에난 합기도 기사를 보고 우리가 하는것이 이것과 같습니까라고 최용술님에 물었더니 그렇다 해서 그때부터 합기도를 공식명칭을 사용했다는것은 다아는 사실이다.
말그대로 도용한것이고 우리가 하는것과 같다는것도 그냥 합기도라는 것의반증이다.
합기도가 일본무도라고 하는게 매국적 사고라고 하는 합기찬양님아~
님이야 말로 민족문화자긍심도 없는 매국적 가고를 가진 인물이다. 합기도를 우리거라고 망언을 하느니 차라리 천황폐하 만만세를 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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