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무예 수박! 교육안내입니다.
국가무형문화유산(민족무예) 수박! 지도자교육(5기) 안내입니다.
(문화재청 등록)/자료확인은 아래에서...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보고서 발간 및 수박춤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신청
7월 17일 부여수련을 정상데로 진행 했습니다.
우리 민족문화,특히 무예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희망합니다.
민속으로 전해진 수박과 수박무, 수박치기를 전수하는곳은
수박보존회 사)대한수박협회가 유일합니다.
대상자/
우리 민족문화를 사랑하는 모든분,
전통무용,굿이나 무술관련 체육관,수련원 운영하시는 분은
교육후 지역협회의 권한을 드립니다.
교육일시/
8월 첫주(예정) 부터 입니다.
문의는
010 2088- 7783 협회
011 596- 5375 연수원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장소/
서울(협회), 부산(중앙 연수원)
교육 및 심사일정
아래-
실기/ 기본거리 익힘수 전과정(수박치기, 넘어뜨리기등 되치기까지, 군무)
이론/ 4지 단답형으로 출제함
논문/ 3급지도자의 경우 논문은 생략함
*실기는 교육 후 지정하는 동작을 표연해야한다(각 3가지 동작)
이어서 본인이 준비한(선택) 두가지 동작에 대하여 설명(지도하듯이)
*이론은 30분 기준으로 하며 60점이상을 합격으로 한다.
*1, 2급의 경우 논문은 심사일 이전에 미리 보존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추 천 서
금번의 문화재청에서 실시하는 예능분야 무형문화유산의 전승현황 등록 신청 접수와 관련하여 향후
무형문화유산 보호정책의 기초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아래와 같이 추천하고자 합니다.
1 신 청 인 송 창 렬,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고문
2 신 청 대 상 무예부문으로서의 수박(치기)
함경남도 북청군 이곡면 초리가 고향인 위 신청인이 일제 강점기하의 1940
년대 초에 경기도 개성(송도)에서 전해 받은 이 수박치기는 근대 이전(1910
년대 이전)에 이미 형성되어(조선 정조때의 재물보에 슈벽등으로 기록되기도
함)지역적으로 특색을 가진 민속 체기,무예로 발전,전승되던 중 경기도 개
성을 중심으로 전해지던 수박치기의 경우 그 기능자인 천일룡(생존시 105세
정도가 됨)옹이 동 신청인에게 전수한 바 작금에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에서
그 맥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수박치기는 그 역사성, 전통성과 학술성 및
향토적 특색을 인정 할 수 있다고 사료되며 현재 그 맥이 끊어질지 알 수
없어 보존과 전승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보여 이에 추천하고자 합니다.
2007년 2월 일
추 천 인;
중요무형문화재 76호 택견예능보유자 정경화
전 가나협회 초대회장, 세계태권무도아카데미 기술위원장 곽기옥(태권도 9단 국기원)
수박춤(手拍舞)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신청
2007년 2월 일
추 천 인
정 병 호 전, 문화재 위원, 중앙대학교 무용과 교수
함경남도 문화재 돈돌랄이 보유자, 북청사자놀음 전수조교 동선본
시기적인 구분
1800년대 김달순, 1900년 이전과 초, 천일룡, 김학천, 민완식, 김만석 1920 40년경, 송창렬, 김학현,
오진환, 김룡칠 1973 2008 송준호
지역적인 구분
개성지역 민완식((1911 47) 경기도 개성거주) - 오진환((1919 2002년 졸) 경기도 개성 - 서울거주),
천일룡((? ~ 1950) 개성 남문통 거주) - 송창렬((1932 ) 함경도 북청 - 경기도 개성 오정문 -
경남 김해거주) 개성은 근대까지 手搏의 마지막 맥을 이은 곳 중 하나이다.
함남 단천지역 김달순((1886 ~ 1962) 중국 장백현 십사도구 간구자로 이주) - 학천 - 학현,
김룡칠선생님의 경우 先代에 함경도에서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이주하셨고 김만석선생의 고향도
함경도라고 하시나 정확한 연세를 알지 못하고 계시다. 평안도(자강도)지역의 手拍舞, 전남 필봉굿
(중요문화재), 경북 빛내농악(도지정문화재)등, 이외에 진도와 광주지역에도 약간의 기능을 가진 분이
생존하고 있으며 공공연하게는 경남 김해에 거주하시는 송창렬선생님(국민생활체육 서울시전통무예연합회 고문,
서울시 생체협 회장 표창, 2004년 제2회 武道大賞 수상, 2005년 국회문광위위원 공로패수상, 2007년
문화재청에 수박(무예부문) 지정신청등)과 중국 길림성장백현 거주의 김학현선생님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고문, 1990년 전 중국조선족문예콩쿠르 특별상 수상등, 2003년 동아일보기사
개제등) 두 분이 알려 져 있다.
서울에 사시던 오진환할아버지(6, 25(1950년)전 개성역에 근무하셨는데 驛舍 뒤에 위치한
‘개성철도공원’이란 곳에서 대한체육회회장을 지내기도 하신 고 민관식선생의 兄,
중산 민완식선생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으셨다고 한다)께서는 2002년 돌아가셨다.
제1회 국민생활체육 서울시전통무예대회(2002년 12월 8일, 서울 금천구)에서 송창렬선생님의
기예가 예전에 민완식선생으로부터 배운것과 동일한 것이다라는 증언을 마지막으로 남기셨는데
2003년 중국에서 김학현선생님을 초청하여 개최 한 이북오도청 세미나에 함께 모실 수 없었던 것이
아직까지도 마음을 무겁게 한다.
비운의 왕비였던 명성황후의 조카 민완식선생으로부터 수박의 일단을 받으셨던 고 오진환선생과
일제 강점기 개성(송도)에서 부친이 운영하던 공장의 십장이었던 천일룡선생으로부터 수박의
전모를 전수 받으신 송창렬선생님, 수대에 걸쳐 집안 나락으로 수박춤등을 이어 받은 김학현선생
이들 세 분 어르신들과 중국 연변작가협회 김룡칠선생등으로부터 송준호씨(수박보존회,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회장)가 유일하게 전수 받아 그의 직전 제자들과 함께 수박 그리고 수박춤의
문화재지정과 보급에 나서고 있다(2006년, 서울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수박시연 자료 中)
북한의 경우는 수박의 여러 갈래 중 수박춤과 수박놀이만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평안도를
전승지역으로하는 수박춤은 북한의 공훈예술가인 전한률선생(1931 )께서 발굴하셨다고 하는데
선생은 함경남도 북청에서 출생하여 1955 56년 사이에 서북부지방의 민속무용인 손벽춤(일명
수박춤)을 발굴하여 무대에 올림으로서 1956년 8월 전국전문예술단체 축전에서 특등상을 받고
모스크바에서 진행 된 제6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서는 은메달을 받기도 했다 한다. 수박춤은
서북부지방 사람들의 락천적인 민속전통을 훌륭히 구현하고 작품구성이 원만한 것으로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절주있게 치는 손벽소리는 흥을 더욱 돋우어 준다 출처, 조선향토대백과
날파람의 맥은 끊긴 듯 보이나 1960년 초 개성에서 계정희라는 민속학자가 찾아 낸 택견이라는 것이
혹, 그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등록기관 문화재청 중요무형문화재과
등록일시 2007년 2월(중요문화재 지정신청과 함께)
등록사항 역사성,전통성 그리고 학술성과 향토적 특색 있는
근대(1910년대)이전부터 전해오는 민간 기예로서의 수박,수박춤
무예부문 수박
무용부문 수박춤
보유단체 수박보존회,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문화재청에서는 미지정문화재라고 답을 함.
무형문화유산 중에서 현저히 가치가 있는것에한해서 시,도가 아닌 문화재청에 직접 등록,
자료가 보관되어 문화유산 관리등에 기본자료가 되는것을 뜻합니다.
수박보존회
http://cafe.daum.net/123asdewq
(문화재청 등록)/자료확인은 아래에서...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보고서 발간 및 수박춤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신청
7월 17일 부여수련을 정상데로 진행 했습니다.
우리 민족문화,특히 무예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희망합니다.
민속으로 전해진 수박과 수박무, 수박치기를 전수하는곳은
수박보존회 사)대한수박협회가 유일합니다.
대상자/
우리 민족문화를 사랑하는 모든분,
전통무용,굿이나 무술관련 체육관,수련원 운영하시는 분은
교육후 지역협회의 권한을 드립니다.
교육일시/
8월 첫주(예정) 부터 입니다.
문의는
010 2088- 7783 협회
011 596- 5375 연수원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장소/
서울(협회), 부산(중앙 연수원)
교육 및 심사일정
아래-
실기/ 기본거리 익힘수 전과정(수박치기, 넘어뜨리기등 되치기까지, 군무)
이론/ 4지 단답형으로 출제함
논문/ 3급지도자의 경우 논문은 생략함
*실기는 교육 후 지정하는 동작을 표연해야한다(각 3가지 동작)
이어서 본인이 준비한(선택) 두가지 동작에 대하여 설명(지도하듯이)
*이론은 30분 기준으로 하며 60점이상을 합격으로 한다.
*1, 2급의 경우 논문은 심사일 이전에 미리 보존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추 천 서
금번의 문화재청에서 실시하는 예능분야 무형문화유산의 전승현황 등록 신청 접수와 관련하여 향후
무형문화유산 보호정책의 기초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아래와 같이 추천하고자 합니다.
1 신 청 인 송 창 렬,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고문
2 신 청 대 상 무예부문으로서의 수박(치기)
함경남도 북청군 이곡면 초리가 고향인 위 신청인이 일제 강점기하의 1940
년대 초에 경기도 개성(송도)에서 전해 받은 이 수박치기는 근대 이전(1910
년대 이전)에 이미 형성되어(조선 정조때의 재물보에 슈벽등으로 기록되기도
함)지역적으로 특색을 가진 민속 체기,무예로 발전,전승되던 중 경기도 개
성을 중심으로 전해지던 수박치기의 경우 그 기능자인 천일룡(생존시 105세
정도가 됨)옹이 동 신청인에게 전수한 바 작금에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에서
그 맥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수박치기는 그 역사성, 전통성과 학술성 및
향토적 특색을 인정 할 수 있다고 사료되며 현재 그 맥이 끊어질지 알 수
없어 보존과 전승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보여 이에 추천하고자 합니다.
2007년 2월 일
추 천 인;
중요무형문화재 76호 택견예능보유자 정경화
전 가나협회 초대회장, 세계태권무도아카데미 기술위원장 곽기옥(태권도 9단 국기원)
수박춤(手拍舞)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신청
2007년 2월 일
추 천 인
정 병 호 전, 문화재 위원, 중앙대학교 무용과 교수
함경남도 문화재 돈돌랄이 보유자, 북청사자놀음 전수조교 동선본
시기적인 구분
1800년대 김달순, 1900년 이전과 초, 천일룡, 김학천, 민완식, 김만석 1920 40년경, 송창렬, 김학현,
오진환, 김룡칠 1973 2008 송준호
지역적인 구분
개성지역 민완식((1911 47) 경기도 개성거주) - 오진환((1919 2002년 졸) 경기도 개성 - 서울거주),
천일룡((? ~ 1950) 개성 남문통 거주) - 송창렬((1932 ) 함경도 북청 - 경기도 개성 오정문 -
경남 김해거주) 개성은 근대까지 手搏의 마지막 맥을 이은 곳 중 하나이다.
함남 단천지역 김달순((1886 ~ 1962) 중국 장백현 십사도구 간구자로 이주) - 학천 - 학현,
김룡칠선생님의 경우 先代에 함경도에서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이주하셨고 김만석선생의 고향도
함경도라고 하시나 정확한 연세를 알지 못하고 계시다. 평안도(자강도)지역의 手拍舞, 전남 필봉굿
(중요문화재), 경북 빛내농악(도지정문화재)등, 이외에 진도와 광주지역에도 약간의 기능을 가진 분이
생존하고 있으며 공공연하게는 경남 김해에 거주하시는 송창렬선생님(국민생활체육 서울시전통무예연합회 고문,
서울시 생체협 회장 표창, 2004년 제2회 武道大賞 수상, 2005년 국회문광위위원 공로패수상, 2007년
문화재청에 수박(무예부문) 지정신청등)과 중국 길림성장백현 거주의 김학현선생님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고문, 1990년 전 중국조선족문예콩쿠르 특별상 수상등, 2003년 동아일보기사
개제등) 두 분이 알려 져 있다.
서울에 사시던 오진환할아버지(6, 25(1950년)전 개성역에 근무하셨는데 驛舍 뒤에 위치한
‘개성철도공원’이란 곳에서 대한체육회회장을 지내기도 하신 고 민관식선생의 兄,
중산 민완식선생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으셨다고 한다)께서는 2002년 돌아가셨다.
제1회 국민생활체육 서울시전통무예대회(2002년 12월 8일, 서울 금천구)에서 송창렬선생님의
기예가 예전에 민완식선생으로부터 배운것과 동일한 것이다라는 증언을 마지막으로 남기셨는데
2003년 중국에서 김학현선생님을 초청하여 개최 한 이북오도청 세미나에 함께 모실 수 없었던 것이
아직까지도 마음을 무겁게 한다.
비운의 왕비였던 명성황후의 조카 민완식선생으로부터 수박의 일단을 받으셨던 고 오진환선생과
일제 강점기 개성(송도)에서 부친이 운영하던 공장의 십장이었던 천일룡선생으로부터 수박의
전모를 전수 받으신 송창렬선생님, 수대에 걸쳐 집안 나락으로 수박춤등을 이어 받은 김학현선생
이들 세 분 어르신들과 중국 연변작가협회 김룡칠선생등으로부터 송준호씨(수박보존회,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회장)가 유일하게 전수 받아 그의 직전 제자들과 함께 수박 그리고 수박춤의
문화재지정과 보급에 나서고 있다(2006년, 서울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수박시연 자료 中)
북한의 경우는 수박의 여러 갈래 중 수박춤과 수박놀이만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평안도를
전승지역으로하는 수박춤은 북한의 공훈예술가인 전한률선생(1931 )께서 발굴하셨다고 하는데
선생은 함경남도 북청에서 출생하여 1955 56년 사이에 서북부지방의 민속무용인 손벽춤(일명
수박춤)을 발굴하여 무대에 올림으로서 1956년 8월 전국전문예술단체 축전에서 특등상을 받고
모스크바에서 진행 된 제6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서는 은메달을 받기도 했다 한다. 수박춤은
서북부지방 사람들의 락천적인 민속전통을 훌륭히 구현하고 작품구성이 원만한 것으로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절주있게 치는 손벽소리는 흥을 더욱 돋우어 준다 출처, 조선향토대백과
날파람의 맥은 끊긴 듯 보이나 1960년 초 개성에서 계정희라는 민속학자가 찾아 낸 택견이라는 것이
혹, 그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등록기관 문화재청 중요무형문화재과
등록일시 2007년 2월(중요문화재 지정신청과 함께)
등록사항 역사성,전통성 그리고 학술성과 향토적 특색 있는
근대(1910년대)이전부터 전해오는 민간 기예로서의 수박,수박춤
무예부문 수박
무용부문 수박춤
보유단체 수박보존회,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문화재청에서는 미지정문화재라고 답을 함.
무형문화유산 중에서 현저히 가치가 있는것에한해서 시,도가 아닌 문화재청에 직접 등록,
자료가 보관되어 문화유산 관리등에 기본자료가 되는것을 뜻합니다.
수박보존회
http://cafe.daum.net/123asde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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