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무술에 대해 잘 아시는 분 보고 답해주세요
우선 금강권, 쌍풍권 등은 국내에서 만들어진 권법입니다.
한화당랑권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말그대로 한국식 당랑권이라는 뜻입니다.
처음 인천에서 전해들어온 무술은 당랑권,소림권,팔괘장 정도입니다.
참고로 저도 자세히는 모르니 틀린 정보가 있을수 있습니다.
화교분들이 전했다고 하는데, 자그마한 마당 같은 곳에서 사람들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그당시 화교들은 자신들의 무술들을 합쳐서 가르쳤는데, 그 예가
옛날 한화당랑권에서 볼수 있는 적요3단 입니다.
1단 2단 3단의 적요는 원래 당랑권의 정화라고 할 정도로 그 기법이 매끄럽고 실전적이며 당랑권의 모든 기법들이 다
들어가 있는 고급의 권법입니다. 그러니 아무나 못배우죠. 그런데 옛날 한화당랑권에서는 거의 다 가르쳤다고 합니다.
물론 실력이 되야 가르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그런데 이 적요라는 것이 웃깁니다. 당랑권에 속한 적요이긴 한데 그 기법이라던지 권법의 특성이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알고보니 소림권 계열의 적요였습니다. 하지만 당랑권에 맞게 고쳤고, 그 기술이나 살법등이 당랑권과 꽤 맞아떨어졌기에
가르친거겠죠?
소호연 같은 경우에는 실제 중국에서 가르치는 당랑권 투로 맞습니다. 제가 알기론 원래는 이 소호연은 연청권 계열의 권법
이였는데, 당랑권에 들어가서 당랑권 투로로 변형되었다고 하더군요. 뭐 권술이라는 것이 서로 교류를 통해서 발달하고
진화하는 거겠죠. (아둔한 전통중시자들은 변화를 꿈꾸지도 않고 쓰지도 못하는 낡아빠진 권법을 계속 붙들고 있겠지만)
적요, 팔주는 원래 적요와 분신팔주라고 합니다. 이 권법은 붕보, 란접, 적요, 분신팔주 이렇게 4대 권법 즉 당랑권의 고대권법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대권법이라는 것은 즉 모든 당랑권의 기술이나 권법들이 결국 위의 4개의 권법에서 파생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쉽게 배울수가 없죠. 더군다나 적요와 분신팔주는 그 성질이 날카롭고 살수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무나 가르치지
않습니다. 배사식은 물론 사부의 신임을 확실히 얻은 자만이 겨우 몇 동작씩 배울 수가 있죠.
그런데 한화당랑권에서는 그런 것 없고, 실력 좀 된다 싶으면 가르쳤다고 합니다.
금강권,쌍풍권,매화수,매화로,매화, 이 5개의 권법들은 소신당 이라고 하는 당랑권 노사에 의해 서점에서 책이 팔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사보십시오. 이분도 화교이긴 한데 권법의 정통성은 건너뛰고 책 자체는 매우 잘 만들었습니다.
금강권과 쌍풍권은 소신당노사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얼핏 들은 것 같습니다만 자세히는 모릅니다.
한화당랑권은 현재 간간히 유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가문태극매화당랑권(중국에서 실제로 권보를 받아온 도기안 선생님께서 가르치는 곳입니다. 권보를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노사에게 실력과 신임을 인정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학가문당랑권은 실제로 중국에서 전해내려오는 정통 학가문 태극매화당랑권을 가르치는 곳입니다.)이 들어온 탓도 있겠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쿵후는 점차 위축되고, 무武를 천시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습성이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탓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잘 찾아보시면 어딘가 이 당랑권을 가르치는 곳도 있겠죠.
그때 당랑권은 거의 소림권이나 다른 권법들과 합쳐서 가르쳤습니다.
기본적으로 피켄이나 탄테이 등을 가르치고 철룡큐엔데이스? 등 대련연습이나 각종 여러가지를 가르쳤습니다.
무술에서 정통이니 전통이니 하기 이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는 자의 태도와 응용력입니다.
아무리 하찮은 기술일지라도 그 사람의 연습과 응용이 합쳐진다면
정통과 전통은 휴지통에 던져버려도 됩니다.
한화당랑권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말그대로 한국식 당랑권이라는 뜻입니다.
처음 인천에서 전해들어온 무술은 당랑권,소림권,팔괘장 정도입니다.
참고로 저도 자세히는 모르니 틀린 정보가 있을수 있습니다.
화교분들이 전했다고 하는데, 자그마한 마당 같은 곳에서 사람들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그당시 화교들은 자신들의 무술들을 합쳐서 가르쳤는데, 그 예가
옛날 한화당랑권에서 볼수 있는 적요3단 입니다.
1단 2단 3단의 적요는 원래 당랑권의 정화라고 할 정도로 그 기법이 매끄럽고 실전적이며 당랑권의 모든 기법들이 다
들어가 있는 고급의 권법입니다. 그러니 아무나 못배우죠. 그런데 옛날 한화당랑권에서는 거의 다 가르쳤다고 합니다.
물론 실력이 되야 가르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그런데 이 적요라는 것이 웃깁니다. 당랑권에 속한 적요이긴 한데 그 기법이라던지 권법의 특성이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알고보니 소림권 계열의 적요였습니다. 하지만 당랑권에 맞게 고쳤고, 그 기술이나 살법등이 당랑권과 꽤 맞아떨어졌기에
가르친거겠죠?
소호연 같은 경우에는 실제 중국에서 가르치는 당랑권 투로 맞습니다. 제가 알기론 원래는 이 소호연은 연청권 계열의 권법
이였는데, 당랑권에 들어가서 당랑권 투로로 변형되었다고 하더군요. 뭐 권술이라는 것이 서로 교류를 통해서 발달하고
진화하는 거겠죠. (아둔한 전통중시자들은 변화를 꿈꾸지도 않고 쓰지도 못하는 낡아빠진 권법을 계속 붙들고 있겠지만)
적요, 팔주는 원래 적요와 분신팔주라고 합니다. 이 권법은 붕보, 란접, 적요, 분신팔주 이렇게 4대 권법 즉 당랑권의 고대권법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대권법이라는 것은 즉 모든 당랑권의 기술이나 권법들이 결국 위의 4개의 권법에서 파생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쉽게 배울수가 없죠. 더군다나 적요와 분신팔주는 그 성질이 날카롭고 살수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무나 가르치지
않습니다. 배사식은 물론 사부의 신임을 확실히 얻은 자만이 겨우 몇 동작씩 배울 수가 있죠.
그런데 한화당랑권에서는 그런 것 없고, 실력 좀 된다 싶으면 가르쳤다고 합니다.
금강권,쌍풍권,매화수,매화로,매화, 이 5개의 권법들은 소신당 이라고 하는 당랑권 노사에 의해 서점에서 책이 팔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사보십시오. 이분도 화교이긴 한데 권법의 정통성은 건너뛰고 책 자체는 매우 잘 만들었습니다.
금강권과 쌍풍권은 소신당노사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얼핏 들은 것 같습니다만 자세히는 모릅니다.
한화당랑권은 현재 간간히 유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가문태극매화당랑권(중국에서 실제로 권보를 받아온 도기안 선생님께서 가르치는 곳입니다. 권보를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노사에게 실력과 신임을 인정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학가문당랑권은 실제로 중국에서 전해내려오는 정통 학가문 태극매화당랑권을 가르치는 곳입니다.)이 들어온 탓도 있겠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쿵후는 점차 위축되고, 무武를 천시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습성이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탓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잘 찾아보시면 어딘가 이 당랑권을 가르치는 곳도 있겠죠.
그때 당랑권은 거의 소림권이나 다른 권법들과 합쳐서 가르쳤습니다.
기본적으로 피켄이나 탄테이 등을 가르치고 철룡큐엔데이스? 등 대련연습이나 각종 여러가지를 가르쳤습니다.
무술에서 정통이니 전통이니 하기 이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는 자의 태도와 응용력입니다.
아무리 하찮은 기술일지라도 그 사람의 연습과 응용이 합쳐진다면
정통과 전통은 휴지통에 던져버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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