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이하며 청소년께 전하는 멧세지
"어린이 청소년께 드리는 5월에 멧세지"
5월에 꽃은 피었다가 말없이 지는데
솔바람도 불었다가 간간히 끊어지는데
맨발로 살며시 산등성이에 누워 계시는 아버님이 그립다.
기슭의 팔을 베고 겨드랑이에 누워 푸른 하늘을 바라보실 어버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 미리 떠나신 그분들이 그립다.........
이 세상에 태어나 아버지를 직접 불러보지 못한 지금에 사연은 무엇인가
얼마나 그분이 그리웠으면,
이처럼 한마디 간절한 그리움을 표현해 놓고 홀로계신 엄마를 찾아 떠나려할까.
스산한 어둠이 내리는 동네모퉁이를 돌아오다
따스한 군고구마 한 봉지 품고 오는 손이엄마의 젖가슴처럼 따스합니다.
어머니라고 부르며 응석부릴 수 없을 것 같아
엄마! 하고 부르면 괜히 눈물이 고여올것 같습니다.
울어도 울어도 눈물 없는 새가 있다네요.
혼자서 흐느끼다 목이 쉰 새도 있답니다.
살다보니 그 무엇으로 가슴에 쟁여지듯
가득 고인 물눈물로는 백년을 흘릴 수 없으니까요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그리고 청소년 여러분!
오늘은 어린이날! 나도 너도 모두 어릴 적 지내왔던 그날입니다
오늘하루 그리고 5월의 청소년의 달 만이라도
모두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원하며 여러분들이 날이 되세요.
그리고 기억할 것은 모두 착한 어린이로 성장하고 강건한 청소년이 되십시오.
제가 윗글을 적어본 것은 언젠가 어릴 적 나도 어린이였었는데
응석만 부리며 아버지가 미웠던 적도 있었는데
어느새 어른이 되고 보니 아버지가 안보이셨습니다.
이젠 만질 수도 없고 부를 수도 없는 아버지는 글자만이 존재하는데
혹시 여러분들도 나처럼 아버지나 엄마를 미워했던 적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모두 착한 어린이고 청소년들이니 나처럼 바보같이
부모님을 미워해본 적은 없겠지요,
오늘도 힘들지라도 언제나 강인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는
여러분에 부모님도 말없는 눈물을 흘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행여 나에 어리석음으로 인하여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아픔을 주지마세요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있음으로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요.
그곁에 존경하는 귀중한 한분에 스승님이 계신지 살펴보세요!
5월 5일 어린이 날,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화랑청소년육성회, 한국청소년폭력예방협회 충남지부
청소년 지도사 (사범) 양 철 형 (씀)
5월에 꽃은 피었다가 말없이 지는데
솔바람도 불었다가 간간히 끊어지는데
맨발로 살며시 산등성이에 누워 계시는 아버님이 그립다.
기슭의 팔을 베고 겨드랑이에 누워 푸른 하늘을 바라보실 어버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 미리 떠나신 그분들이 그립다.........
이 세상에 태어나 아버지를 직접 불러보지 못한 지금에 사연은 무엇인가
얼마나 그분이 그리웠으면,
이처럼 한마디 간절한 그리움을 표현해 놓고 홀로계신 엄마를 찾아 떠나려할까.
스산한 어둠이 내리는 동네모퉁이를 돌아오다
따스한 군고구마 한 봉지 품고 오는 손이엄마의 젖가슴처럼 따스합니다.
어머니라고 부르며 응석부릴 수 없을 것 같아
엄마! 하고 부르면 괜히 눈물이 고여올것 같습니다.
울어도 울어도 눈물 없는 새가 있다네요.
혼자서 흐느끼다 목이 쉰 새도 있답니다.
살다보니 그 무엇으로 가슴에 쟁여지듯
가득 고인 물눈물로는 백년을 흘릴 수 없으니까요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그리고 청소년 여러분!
오늘은 어린이날! 나도 너도 모두 어릴 적 지내왔던 그날입니다
오늘하루 그리고 5월의 청소년의 달 만이라도
모두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원하며 여러분들이 날이 되세요.
그리고 기억할 것은 모두 착한 어린이로 성장하고 강건한 청소년이 되십시오.
제가 윗글을 적어본 것은 언젠가 어릴 적 나도 어린이였었는데
응석만 부리며 아버지가 미웠던 적도 있었는데
어느새 어른이 되고 보니 아버지가 안보이셨습니다.
이젠 만질 수도 없고 부를 수도 없는 아버지는 글자만이 존재하는데
혹시 여러분들도 나처럼 아버지나 엄마를 미워했던 적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모두 착한 어린이고 청소년들이니 나처럼 바보같이
부모님을 미워해본 적은 없겠지요,
오늘도 힘들지라도 언제나 강인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는
여러분에 부모님도 말없는 눈물을 흘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행여 나에 어리석음으로 인하여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아픔을 주지마세요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있음으로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요.
그곁에 존경하는 귀중한 한분에 스승님이 계신지 살펴보세요!
5월 5일 어린이 날,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화랑청소년육성회, 한국청소년폭력예방협회 충남지부
청소년 지도사 (사범) 양 철 형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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