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철한봉사정신
학교에서 태권도 지도하면서 느낀건데요 저는 지금까지 태권도를 주 베이스로 해서 안해본 무술이 없을 정도로 무술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은 누구 못지않게 자부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학교 태권도 지도를 하고 CA시간과 방과후 지도등 해보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첫째 수련생들의 의식이 차이가 납니다. 그만큼 가볍게 인식하고 접근합니다. 뭐랄까 줄넘기 교실처럼. 아이들이 복장과 수업태도에서도 문제가 많습니다.둘째 학부모들의 인식이 태권도를 뭐랄까 경시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이 안맞으면 그래도 전문 체육관같았ㅇ면 전화도 주고 하는데 그냥 빼는거 있죠 셋째 회의가 빨리 듭니다 이렇다ㅣ 보람과 긍지 는 바랄것도 없고 인생으로 얘기 하면 50대 우울증이 온다고나ㅜ 할까요 그리고 생각보다 학교 관계자들 눈치도 봐야하고 학교장이 바뀌면 프로그램이 바뀌면 눈치 봐야하고 신경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20대때 잠깐 아르바이트 개념이면 모를까 힘듭니다. 유아 체육 지도자가 오히려 처후나 환경이 더 낳습니다 잘생각해 보시고 봉사정신이 투철하시면 모를까 경제적인면과 실리를 생각하시면 상처가 큽니다.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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