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학원차에 옷 껴서 어린이 희생
지난 8일 오후 6시35분 쯔음 대전 동구 신흥동 한 아파트단지 내에서 강모(6)군이 학원차 문틈에 옷이 낀 채 끌려가다 숨졌습니다. 이날 사고는 강군이 태권도 학원차에서 내리다 옷자락이 문틈에 끼인 채로 차량이 출발하는 바람에 8m씨이나 끌려가 차량 뒷바퀴에 깔리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가해자 학원차 운전자(36)는 "차 문에 아이 옷이 끼였는지 몰랐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경찰이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절대 남얘기가 아닙니다. 가끔 학원차량이 지나가는 현장을 보면, 어린이 보호차량이라고 버졌시 표말을 붙이고 다니면서 과속은 물론, 신호위반, 사람이 있건 없건 개념없이 다는 차량을 보곤합니다. 우리 조금만 더 신중히 운전합시다. 교육현장에서만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 관심이 참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량운전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썼더라면 이러한 사건은 없었을 것입니다.
체육관을 운영하고 계시는 모든 지도자들에게 꼭 당부를 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절대 남얘기가 아닙니다. 가끔 학원차량이 지나가는 현장을 보면, 어린이 보호차량이라고 버졌시 표말을 붙이고 다니면서 과속은 물론, 신호위반, 사람이 있건 없건 개념없이 다는 차량을 보곤합니다. 우리 조금만 더 신중히 운전합시다. 교육현장에서만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 관심이 참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량운전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썼더라면 이러한 사건은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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