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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도 바로세우기운동 (ngo 선언문)

【선언문】

개요:

공수도 경기단체는 국가경기력향상 및 공익을 위해 국가체육기관인 대한체육회 정가맹 단체가 되어 1년에 약 7억 이상의 국고지원을 받는 공인단체로 성장하여 대한체육회의 감사를 3년에 한 번씩 받는 단체가 되어 2010년 12월 16일부터 1주일간 특별감사가 시행되었다.


감사의 최종 내용은 추후 공지될 것이며 앞으로 그동안 무사안일하게 잘못알거나 잘못 운영된 규정은 시정조치 될 것이며,


우선 본 홈페이지에 제안 게재된 글들을 맘에들지 않을 경우 전화하여 삭제하였고 더이상 특정인에 의해 삭제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대공연 공개모집 위촉된 신임 사무국장께서는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데 어제올린 글이 벌써 지워져버렸다.




협회란 회원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을 위한 기구로서 회원들이 잘 수련하고 혜택을 받으며 열심히 수련하여 자신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긍심을 갖게 하고 지도자는 그 보람으로 국위를 선양하는 제자를 배양하고 자부심을 느끼며 체육관을 운영하는 상호 공동체인 것인데,


그동안 본인이 지켜본바 에 의하면 너무 안일하고 잘못된 측면을 제안 지적했으나 시정이 되지 않아 이를 대한체육회에 진정 민원 청원하여 그동안 의혹과 잘못된 점들이 시정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선 그동안의 결과는 지향하더라도 2011년부터는 그동안 잘못 규정 공고된 사항들이 많이 시정조치 될 것으로 알고 있으며



본인은 오늘부터 “공수도 바로세우기 운동” 시작을 공개 선언한다.


-. 선수로서 억울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감시한다.


-. 대표선수들이 국고 지원혜택을 골고루 받는지 감시한다.


-. 일선 지도자에게 부당한 연회비 금전납부를 요청하거나 하는지 감시한다.


-. 대회 시합에 심판들이 공정하게 심판 대우를 받고 있는지 감시한다.


-. 정당한 절차에 체육관을 등록하고 협회로부터 부당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감시한다.


-. 회장 가족 인척들이 협회에 자원봉사자란 명분으로 실무에 참여하는지 철저히 감시한다.


-. 협회 이사들이 정확한 회의에 참여하며 활동하는지 바지 이사가 없는지 감시한다.


-. 중앙 이사는 각 시도협회에서 1인으로 추천된 공정한 이사만 있어야함으로 중앙 본부와 중복된 사람이 있는지 철저히 감시한다.


-. 중앙 대의원은 각 시도협회 회장이나 부회장이 당연직으로 되어있으므로 협회의 명분없는 임의 대의원이 있는지 감시한다.


-. 협회 사무국은 서울 단일 창구로 정하며 부산과 중복운영 되는 예산 낭비를 막는다.


-. 국가대표선수나 지도자양성 수련장은 필요한 장소를 공개 선정하여 운영되게 해야 한다.


【 개선 요구사항】


-. 선수양성소 명분의 세계무도원은 협회 체육관에 불과하여 선수양성 목적과 부합하여 개인이 운영함이 마땅하며 필요에 따라 각 시도에서 민간 위탁하는 실내체육관을 위탁받으면 오히려 지원받으며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한다


-. 대표선발전 및 국고지원 경기, 대표선수육성기금의 투명한 지출사실을 공개해야한다.


-. 각 시도본부장 제도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잘못되었음을 확인하였기에 추후 등록비 및 연회비 요청을 하지 말아야하고 모르고 받은 돈은 반환해줄 것을 요청한다.


-. 각 시,도, 군 체육회 가맹 협회로부터 연회비 납부 요청하지 말아야한다.


-. 대한체육회 가맹단체 이사 임원은 4대 범죄 사실이 있는 자는 임원이 될 수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그런 사람이 있을 경우 스스로 임원신청을 하지 말 것이며 있으면 사퇴하라.


-. 회장의 가족이 공수도에 너무 많이 관여하므로 친족은 자원봉사라는 명분으로 더 이상 실무에 관여하지 말아야 할 것을 경고한다.


-. 인척관계자가 협회감사, 국가대표팀 감독, 지부 및 XX시 연맹 실무부회장등 여러 부문 직위를 관여하는 것은 있을 수 없고 부당함으로 스스로 반납하고 1개 직위에만 관여해야한다.


-. 회장선거는 그간의 관습을 철회하고 선관위를 구성하여 공개 모집 신청하여 개선된 투명한 대의원회의 총회를 통하여 비밀투표로 실시를 해야 할 것이며 출마자는 투표 자리에 참석하지 말아야한다.


부연설명: 많은 단체장을 지켜본 바에 의하면 처음 시작한 초심을 잃지 말아야하며 문제는 떠나고 싶지 않은 이유 때문에 발생하며 지난 친 욕심은 화를 불러일으킨다는 교훈을 지켜보며 오늘에 왔다.


특히 단체장이 되려면 첨렴하고 리더쉽이 있어야하며 마음이 따뜻하고 모든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어야하는데 비위에 맞지 않는다고 쓴 소리를 한다고 저지만한다면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는 것이며 일부러 큰 업적을 남기려한다면 그것이 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모든 이를 위해 댓 가없이 희생할 수 없다면 차라리 그 자리를 뜨는 것이 아름다울 것이고 사적인 감정으로 인간을 미워하기보다는 포용력을 갖추어야하며 공수도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쓸데없는 제도적 사항을 많이 만들지 말아야 회원이 늘어나고 활성화될 것이다.


정당한 절차에 의해 협회에 가입했고 협회의 추천으로 도지부에 등록했으나 공문한통, 신문한장 1년 동안 보내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에 불과하며 2009년까지 충남지부 회장으로 대한체육회에 보고 되 있는 상태에서


서류와 이유 근거 없이 지부 본부장을 경남 지도자를 충남본부장으로 위촉한 것은 어떠한 설명과 명분이 없는 무사안일 한 화를 협회 스스로 자초하였기에 부당한 피해를 받은 사람으로 협회의 반성이 보이지 않아 더 이상 이런 사례가 반복되게 할 수 없어 민원신고와 탄핵 공청회를 준비하여 감시하는 시민운동을 하는 것이다.


충남 회장이 있는 상태에서 중앙에서 충남회장을 재임명 하는 것은 직권남용이 분명할 것이므로 이를 좌시한 모든 임원은 사퇴함이 마땅하고 그 피해를 보상해야 할 것이다.


또한 대한체육회 규정에 회장의 가족들이 실무에 관여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란 명분으로 실무에 관여하고도 하지 않았다는 변명에 통탄을 금치 못한다.


▲ 본인이 가족 곤련자에게 돈을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았으면 실무에 관여한 것이다.


▲ 충남지부 본부장 모르게 타인을 재임명하고 이를 항의하자 "지렁이로 비유하며" 비하 문자로 폄하내용을 회장의 큰아들이 한 것도 실무에 관여한 증거이다.


▲ 대한체육회에 제보한 민원 조사관련 내용을 타 시도 본부장을 비하했다고 타 지역 본부장에게 전화 누설하여 항의하게 한 것도 실무에 관여한 것이고 민원보안을 위배한 것이다.


☞ 공수도 홈페이지에 게재한 내용을 임의로 삭제하지 못하게 할 것을 체육회로부터 요청하여 확인받았는데 왜 이런 글을 게제했는데 삭제되야하는가?



방금 서울 사무소에 전화하니 변 이사라는 사람이 전화를 받았는데 그런 이사는 대의원이 뽑아야는데 누가 임명하여 국가의 월급을 받고있는가?



다른 이사들은 연회비 백만원씩 납부하게 하면서 왜 이런 이사는 월급을 받게 누가하였는가?



공개모집한 사무국장을 찻자 자리에없다하여 돌아오면 전화하라고 말하자 전화할일이 없다고 비아냥 거리듯 퉁명하게 전화를 하며 회원을 무시하는 그런 이사는 필요없다.



어젯밤 게제한 글을 누가 삭제했내고 묻자 협회가 했다는 넉두리는 협회의 대변자인가? 당장 해고하라!




감사합니다.




“공수도 바로세우기 운동 본부” NGO 활동선언문을 게제 하며 추가 내용은 계속 이어집니다.




2010년 12월 26일




공수도바로세우기 운동본부




억울한 사람 모임대표 (충남지부 화랑총관장 배상)




억울한 사연을 이메일로 제보해주세요: moohan123@naver.com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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