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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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태권도

맞는 말씀 입니다
저는 유럽에서 20년간 태권도를 보급하면서 유럽의 정 중앙인 뮌헨의 센타에서 메인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 유럽 사람들이 태권도를 클래식한 스타일로 쉽게 표현 하자면
ITF 같이 각 잡아서 차고 지르는 동작의 약간의 가라데 분위기가 나는 소위 말하는 전통 태권도를 즐기는 이유는
유럽 사람들의 정서와 문화에 약한 부분의 보충에 도움이 될수 있는 조건을 갖춘 좀 특별한 아시아적 이고 한국의 전통 토속정서에서 자연 발생한 태권도를 수련 함으로서 개인주의 적이고 산업발전에서 냐약해진 심신을 보완 발전하고자 성인이 먼저 이 태권도의 매력에 빠져 수련을 하고 주변에 추천 하여(부인과 아이들. 친척 친구 이웃.직장 동료) 남녀노소는 물론 다양한 신체조건의 사람들이 모두 함께 공유하게 됐는데
매년 유럽 수련생들과 태권도의 종주국 즉 나의 조국을 방문 할때마다 한국의 태권도의 어려져만 가는 년령층의 아쉬움을 극복하고자 태권 동료들에게 한국의 태권도의 미래를 걱정 하면서 성인 태권도 활성화의 필요성에 열변을 토해보지만 모두들 한국의 사회구조의 단순성에 한탄을 하면서 이미 포기한 상태로 희망을 갖지 않는 모습을 보일때 아쉽지만 저도 함께 허탈하게 포기하곤 했지요..
죽어만 가는 한국의 태권도 현실에서 한탄만 하고 있는 이 즈음에 소 관장님의 한국의 과천에서의 제 1회 음악태권창작품새 세미나 광고를 보고 강력히 추천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곳 유럽 주변에서 크고 작은 행사를 주관할때 마다 한국의 지인사범들이 동참하여 각자가 수고하여 창작한 음악창작품새를 시연및 강습을 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범님들의 음악창작 에어로빅에 모두가 예의상 현장에서는 점잖고 뻣뻣한 진정한 오늘의 살아있는 유럽 무도인들이 어처구니 없어 하면서 엉덩이도 흔들며 공유하지만 돌아 서서는 한국의 태권도는 저렇게 에어로빅 스타일 이냐는둥 백댄서 출신 사범들의 것 이냐는 너무 어린 아이들 위주 같지 않냐는 등의 난처한 코멘트에 핑개 아닌 핑개의 합리화를 해 대면서 자리를 모면하곤 했었지요..
소 관장님의 약 30회가 넘는 유럽 각 도시에서의 태권 세미나의 시연및 강습에서는 동참한 남녀노소 모두가 100프로 공감하지요. 왜냐 하면 그 이유는 아주 간단 합니다.
그의 창작 품새에는 모두가 쉽게 이해 할수 있는 100프로 태권도 동작이 들어 있어 서지요
뿐만 아니라 태권인 모두가 쉽게 따라 할수 있는 순수한 태권 동작과 음악적 리듬과의 완벽한 매치가 보고 듣고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와 또한 절로 따라 해보고 싶은 맘을 유발 하기 때문이지요
그의 타고난 천부적인 엔터테이멘트의 소질의 음악적 감각과 태권도의 철학을 무시 하지 않고 기초에서 고급 품새동작까지 다양하게 조화를 유감없이 살린 그의 완벽하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모두가 함께 무도적 이면서 스포츠적 이면서 다이네믹한 음률의 음악적 감각을 수련 할 수 있는 소 관장님의 음악과 태권도의 콤비네이션엔 동서양을 막론한 모두가 완벽한 음악의 박자와 태권동작에 감탄을 하는 것이지요
유소년은 태권도 고유의 철학을 태권도와 음악과 조화의 연마를 통해 긍정적 쇠뇌를 받을 수 있고 성인들에게는 진솔한 태권동작으로 음악과 함께 하며 일에서 적재된 스트레스와 굳어져만 가는 근육을 리듬과 함께 하는 운동수련을 통하여 유연하게 보강 할수 있지요..
이곳 유럽 성인들의 태권도 활성화가 한국에도 또다시 우리 어렸을때 처럼 성인들이 멋지게 건강한 사회와 가정을 지켜 가면서 태권도도 즐기게 되는 시기가 도래 하길 진심으로 기원하는 맘에서
소관장님의 이 어려운 싯점 에서의 한 시도가 많은 한국의 태권도 관장님들이 성인태권도의 활성화 및 부활이 곧 한국의 태권도의 보장된 미래라는 것 함께 인식하고 모두가 동참하여 조국의 태권도의 희망찬 미래를 여는 새로운 신선한 활력소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소 관장님.
오늘의 이 첫 시도가 곧 미래의 희망 이라는 점 깊히 각인 하시고 끝없는 노력과 시도가 우리 조국의 태권도 미래를 위한 책임감 이라는것 통감 하시고 우주에 일조 하는 멋진 관장님 되세요..

뮌헨에서 장 사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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