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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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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양대한체육회? 이름으로 태권도대회개최와 대회조직위원장인 태권도사범에게 사기행각을 벌인 사건

*중국심양에서 대한체육회의 탈을 쓰고 교민사회에 불미스런 행사를 자행하는 단체,그리고 이 단체 회장 조원용의 실체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법인) 심양초웅태권도유한공사 대표 김봉재 태권도 사범입니다. 중국심양에서 지난 7월초 행해진 한국주기간내 중국한상대회 기념 한.중 국제친선태권도대회에 저와 저의 공사가 협력공사로 선정되어 별다른 사고없이 태권도대회와 행사를 마무리하게된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외한국인으로서,특히 대한태권도인이자 체육인으로서의 자긍심과 국가관이 투철한 저는 지금까지 체육인으로 태권도인으로 살면서 남에게 비굴하거나 정직하지 못한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이번 한.중 태권도대회에도 최선을 다하여 참여했고 봉사하고 희생하며 유한공사 전 직원과 소속사범들 그리고 공사소속 선수들과 함께, 한국 국내사범 2명의 파견을 관계기관과 협회에 요청, 한달 동안 함께 생활하며 이 대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참여 하였으며 조직위원장으로 시종일관 대회를 주관하며 헌신하였습니다.
하지만 재심양대한체육회는, 대회가 끝나고 1개월을 넘기는 지금의 시점까지도 수고했다는 말은 고사하고, 저를 사기꾼으로 둔갑시켜 버렸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이런 글을 올립니다.
이 문제에 대해 아래와 같은 황당한 상황들을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재심양대한체육회 조원용회장과 저희 공사는 대회를 위해 협력키로 했음.
*대회유형은 중국(체육국과 협력)과 한국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친선교류대회로 개최키로
*한국선수단(임원.선수단의 체재기간 관광, 숙식 등) 체제비는 대회조직위원회가 제공키로 하고 초청. 대회 각 부문 1위수상자 40명은 유한공사에서 한국내 대회 4일간 참가기회 부여(체제비 한국측에서 부담)키로 함
* 대회장인 조원용이 책임지고 료녕성체육국과 협력하여 한족선수들 출전키로하였으나,역량 부족 및 직무유기로 중국측 선수들 출전 유치 실패
*초웅공사는 한국 선수단(임원.선수 28명, 경북태권도 심판임원 24명) 초청 - 항공권 예약 등 전반적 초청비용 공사에서 우선 처리하며 성공적으로 진행 . 조원용은 행사후 한국측 선수단 초청비용에 대해 지급거부.
*초웅공사는 대회성공을 위해 조선족학교 선수단 160명 급조모집 - 조선족학교 선수출전 자 약 한 달간 아침9시 – 오후 5시30분 까지 특별 지도함
2. 중국(한족)심양시태권도협회 일부협조와 초웅공사의 노력으로 한국측 선수단과 조선족선수단 160명 등 총인원 약 4백명으로 간신히 대회 진행함.
3. 후원금 관련 의혹사항
* 협찬금 11만 인민폐. - 출처 불분명
*신생활화장품. 농심. SR. LG (공개하지않음) (재심양대한체육회) 의 협찬상황 불분명
*신생활상. 농심상. SR상. LG상 등 협찬사 특별상을 제정 시상하였으나, 시상협찬기업의 협탄실태가 불분명하게 처리되었습니다.


4. 재심양대한체육회의 행태
협찬금은 조직위원회 대회운영팀에 전달입금되지 않았으며,재심양대한체육회 조원용회장이 직접 관리한 것으로 보여 정상적 집행이 이루어진 적이 없으며, 혼자서 직접 결산함. 재심양대한체육회 운전기사.사무직원. 통신비. 직원식대등 대회 상장.메달. 사무용품등. 모든 지출은 대한체육회 조회장이 지출하였습니다.
대회추진업무 역시 상당부분에 있어 조원용회장과 수석부회장 손성종 두 사람은 조직위원장이나 조직위의 담당 또는 관련준비위원과 상관없이 임의로 집행하고 조직위원장을 허수아비로 만들며 부당집행하였습니다.물론 위 양인을 제외한 조직위에 등록된 임원관계자중 재중심양대한체육회 임원이나,회원 누구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조직위 구성시 주관단체이자 주요지원세력인 재중심양대한체육회 인사들이 대다수의 자리를 차지하였으나 준비단계로부터 대회 끝날때까지 어떤 사람도 참여하거나 협력하는 일을 볼 수 없었습니다.
재심양대한체육회 조원용회장은 직원월급을 비롯, 전화비와 직원식대. 사무잡비 등에도 대회기금으로 모두 부당지출하면서, 후원사, 심양한국인(상)회. 신생활화장품, 농심, SR. LG 등지에서의 협찬금의 부당전용지출 하였고 대회경비를 부당하게 집행하였습니다.
이는 엄연히 대회를 빙자한 체육관련 행사비와 사업비의 전용과 횡령혐의를 의심케 하는 일이며 후원업체나 단체에 대한 비도덕적 행위이기에, 어떻게 이런 사람이 체육회장이 되었으며, 어떻게 교민체육단체를 우롱하게 되었는지 심히 개탄스럽기만 합니다.
대회지출 총경비 내역은 약 인민폐 12만원정도로 추정됩니다. 재심양대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 대회장으로서 대회의 원활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조직이나 활동도 전혀 하지 못하였으며, 당연직 대회후원금의 출연은 고사하고, 협찬사를 통한 후원금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체육회(?)의 수장이라는 사실이 체육인으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5. 심양초웅태권도유한공사는 명예회손은 물론. 정신적 물질적 금전적으로 돌이키기 힘든 손해와 고통을 받았습니다.
*저와 저의 공사는 태권도정신에 입각하여 순수한 참여자세와 봉사정신으로 대회의 조칙과 운영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초웅공사에서는 재심양 대한체육회로부터 1원 한 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6. 한국선수임원단에 대한 재심양대한체육회의 불합리한 처사에 관한 사항
* 한국 선수단의 경우 총 27개 정도의 호텔객실이 필요했음에도 예산부족 등을 이유로 절 반에도 못미치는 13개 객실만 배정.
* 식대 한끼에 40원으로 결정했지만 식당 역시 15원-20원 수준.
* 점심은 5원짜리 도시락. 음료수.주류, 안주 등은 예산부족 내세워 거절
* 단동 1일관광에 따른 식대, 유람선, 철교 호산산성, 심양관광, 동릉, 고궁비 용 등의 비용도 불분명한 이유로 거절.
* 4월 23일 이후부터 심양초웅태권도유한공사는 유한공사 부담으로 한국에서 대회 홍보 및 참가단 유치 활동.
* 대회조직위 협력과 대회준비운영요원으로 초청한 한국 사범 2명의 항공비를 비롯, 식대와 통신 비,각종자료 등 대회준비에 따른 전반적인 업무와 비용은 모두 초웅공사의 임직원 및 소속선수임원들과 초웅공사가 협조요청한 조선족학교 선생님과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지원함. 이에 대한 물질적 비용 모두 대회주최측의 지불거부로 초웅공사가 자체로 떠안았음.
*한국 대표단들은 상식적으로 조직위원장에게 모든 권한이 있는데 초청한 사람들을 이렇게 푸대접 하느냐며 불만을 터트렸으며, 그 원성은 고스란히 저와 저의 공사관게자들에게로 돌아왔습니다. 한국대표단은 ‘조직위원장에게 예산을 줬다’는 대회주최.주관측 인사의 말에 따라,조직위원장인 저를 오해하고 불신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조원용은 한마디의 해명도 하지 않아 한국측 인사들과 저희 공사측 관계자들간에는 본의 아닌 오해 불신 갈등 마찰이 상당히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저는 저 개인과 공사의 돈으로 한국측 인사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나섰지만 한국측 대표단과 초청인사들의 불만은 여전하였으며, 행사진행과 초청에 따른 지원경비문제는 조원용회장에게 후원금이 전달된 이후 모든 결제 및 결산은 조 회장이 직접 한다.라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지만 이해를 못한채 저희 회사를 사기꾼으로 몰아붙이기까지 했습니다. 저희 공사가 무엇을 얼마나 잘못했길래 태권도 행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참여, 봉사, 희생했지만 최선을 다하고도 명예가 실추되고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 회장은 아무런 조치도 예산이 없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책임문제를 유기하고만 있을 뿐입니다.
7. 행사에 대한 문외한이 벌인 부실예산 마련과 직무유기,책임회피 등 총체적비리에 대해 엄격하고 엄중한 감시와 다시는 발생치 않도록 철퇴를 가해야
태권도경기의 조직과 준비 운영을 태권도전문인과 협력하여 준비했어야 바람직하나, 태권도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준비를 하겠습니까? 그러니 태권도에 대하여 문외한인 조원용이 저와 저의 공사를 이 번 대회에 참여토록 유도하고, 행사의 조직과 운영 그리고 예산의 집행에 있어서 정당한 절차와 처리를 하지 않았으며,저와 공사에 대한 책임과 응분의 권한을 무시한채,납득하기 어려운 설득력이 없는 말로 면피하기에 급급하는 사실은,재심양대한체육회라는 단체의 명의를 활용하여 태권도인과 체육인 나아가 지역교민은 물론 지역현지민 모두에게 자행한 사기성 범죄행위나 다름없다 할 것입니다.저에 대한 사기와 기만은 차치하고, 공신력있는 국가사회단체의 이름을 도용하고 체육과 태권도를 팔아 개인적인 욕심만 채우는 이러한 파렴치한 인사와 유령단체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엄중한 관심과 감시가 따라야 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의 주최.주관에 주체적으로 시종 깊숙히 개입한 재심양한국영사관과 관련담당영사 및 관계자의 업무추진능력문제와 조정.관리감독 소홀 등의 현실적 책임은 물론 도덕적 책임도 또한 반드시 짚고 가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모든 행사의 문안자료에도 버젓이 주최.주관처의 명의를 달았던 영사관측과 관계자의 자의든 타의든 의도적 또는 비의도적 역할에 대한 의문과 혐의를 함께 부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8.재심양대한체육회? 재심양한국체육회인?(사기꾼체육회?)
길림조선문보 동북저널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제488호) 신문에 기사 내용입니다
재선양 한국체육회, 한상대회에 힘 싣는다
18일 선양한국체육회가 2010년 첫 임시총회를 열고 사업 활동 및 사업 계획을 발표하면서 7월 초 중국 글로벌 한상대회 기간 동안 한중국제친선태권도대회를 연다고 발혔다. 이에 재선양 한국체육회 조원용 회장은 선양체육회는 중국한상대회를 비롯한 한국상회 활동에 공조하고 힘을 싣겠다. 고 말했다. 등 (사진기사 내용 원본신문 보관하고 있습니다.)
10. 재심양한국체육회는 제중국대한체육회 산하 지부인가, 지시를 받는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1,재심양대한체육회는 무슨단체이며 어떤 조직입니까?
2, 재심양한국체육회는 또 무엇일까?
3. 신문기자에게 사업활동 및 사업 계획을 발표 재심양한국체육회란 임시총회에서 사용은 재중국대한체육회와 무관한 단체라고 생각합니다.(사기성)
이런 부적절한 인사가 개인적 임의로 구성하고 운영하는 단체는 교민사회 체육발전을 저해함은 물론 체육인들을 지역내외로 부터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시킬 것이며 재외교민 사회내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고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아주 심각한 범죄적 행위입니다.
차후 이런한 사기성 교민단체나 행사가 이루어질 수 없도록 체육인들은 물론 교민사회 모두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11.저희공사는 모든 자료. 장부회계. 영수증.포스터.책자.공문. 대회 모든 사진 매일 활동사항 등 기록하고 학교교장, 교사. 한국사범.각 단체 확인서 등 한국에 직접 검찰에 고발조치 할것입니다. 한국대한체육회 .해외동포재단.외교통상부.재중한국대사관,해외총영사관, 신문고. 국민고충처리위원회.문화체육부.전국각시도체육회.전국각종목시도협회.해외대한체육회지부 . 언론사 등 이메일 및 우편등 모든 체육인을 대신하여 정의로운 체육인들을 대신하여 호소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체육인 여러분 무인들의 시중에 이런 말이 있듯이
무공은 한세상 대장부 기상이라 밖으로 찬 어름 서릿발 휘날려도
속에는 온 우주 감싸는 덕이 있어 바닷속 모르는 연못 안 문사님네
까막 글 혀끝은 세상을 미혹해도 우리네 가풍은 물과도 흡사하니
한번을 동하면 천지를 진동하고 한번을 정하면 온 우주 감싸 안아
온갖 일 떠나서 연연히 흐른다네.
인간의 병통중에 거짓과 욕심이 크나니 이에서 헤어나 예지의 힘을 얻고
무예를 통하여 인내와 극기를 배우며 자아를 성찰하고 외유내강 하여
인류사회에 이바지하는 덕을 기르되 이것이 무예의 근본이니라
태권도는 저의 생명이고 종교입니다. 아무쪼록 체육인의 앞날에 봉사. 희생. 국가와 민족 을 위하여 체육정책에 힘써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8월 3일

심양초웅태권도유한공사 대표이사 김 봉 재 사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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