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해를 하려 해도 이해 할수 없는 것이 이승완 원장(?)의 일 처리 방식입니다.
세상에 독재도 이런독재행정은 없다고 봅니다.뭐가 그리 바빠 해외지부를 서둘러 설립하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나라마다 특성이 있는데 도대체 그러한 특성을 제대로 파악이나 하고 설립하겠다는건지요? 이렇게 난립식으로 으로 설립을 한다면, 第二 아니 第三의 부패 단체로 변한다는건 불을보듯 뻔합니다. 지금은 해외 설립보다는 하루빨리 국기원 본부 부터 정상으로 운영해야 정상이 아닐까요? 그리고 국가 협회가 아닌 개인 단체에게 설립을 맡긴다는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맏기는 격이니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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