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기원 거듭 태어나야 한다 ”
“ 국기원 거듭 태어나야 한다 ”
세계 태권도의 전당 국기원 존속 목적이 걱정되어 武人들중 한사람으로써 지금 방향 감각을 잃고 흔들리는 국기원을 향해 (존립을 위한 위상제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세계5천만 태권도 단.품 유단자 가족의 족보산실이자 민족문화유산의 교육장인 국기원이 어느 순간부터 지붕에서 비가 새고 그 실체가 흔들려 방향감각을 잡지 못하고 있다.
국기원 설립역사 회고는 이러했다.
1971年 3月 20日 故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기태권도의 영원한 전수를 기원하며 친필휘호 해주신 이후 당시 청와대 국제외교 담당비서관이시던 김운용씨께서 전 태권도인들의 염원인 태권도 중앙도장 설립을 대통령께 주청하여 승낙된 장소를 1971년 4월경 당시 대한체육회 민관식회장, 김운용 대한태권도 협회장 및 체육태권도 관계자들과 함께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마이산 봉우리로 현지 답사한 뒤 1971년 11월 9일 기공하고 1972년 11월 30일 준공기념으로 1973년 5월25일 제1회 세계태권도 선수권 대회를 개최하여 성공리의 결과 지금의 세계속의 한국태권도의 위상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필자도 태권도를 천직으로 알고 52년이란 긴 세월을 지켜오면서 70세에 가까운 고령임에도
대구에서 태권도 백파 총본관을 운영하며 국기원 유단자 배출에 여념이 없다.
진작 국기원 주인은 누구인가? 전 세계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 단증을 보유하고 있는 고,저 유단자들임을 직시해야한다. 작금 국기원 지붕이 깨지고 벽에 금 이가도 보수하는 방법은 찾지 않고 이리저리 비바람을 피해 다니는 국기원 지붕 밑에 사람들 事必歸正 이란 성어를 잊어서는 안 될 것 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태권도 무도 사상을 비롯한 문화예절의 실체를 바로 세워 세계속의 자신 있는 종주국의 면모를 새롭게 단장해야 한다. 필자 또한 국기원 이사시절 바른 소리를 잘하다가 밀려난 사람이지만 자기 아집 보다는 대중적 가치관을
인정받을 수 있어야만 현실을 지탱 할 수 있는 티지털 시대 주역임을 주지하고 국내외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비현실적 국기원 운영방침을 개선하여 생산성 있는 21세기 비전을 제시해
국기태권도 수호에 앞장서 줄 것을 淸淨無慾과 같은 태권도 진솔 지도자들에게 간절히 소망하며 필자의 思見으로 존경받는 국기원 만들기 8가지를 정의해 본다.
*38년사 국기원 태권도 관계 증서 발급 처로써 증서 발급자 명의 위상제고.
*종주국 위상을 천명해 세계 태권도 보급 발전을 위한 능률 있는 교육의 전당으로.
*스포츠와 무도로 양분된 태권도 무도 무술의 생활체육 활성화 전 국민 대중적 교육관 의식홍보.
*태권도 역사관 존립을 위한 세계 속 동호인들의 족보산실 명확성.
*양분된 국기원. 세계연맹 . 대한태권도협회. 결속만이 종주국 면모 고수방안 일환으로 국기원 중심적 역할이 절대 필요. 이에 문. 무를 겸비한 국기원장 선택.
*태권도 종주국을 방문하는 해외 태권도인 또는 관광인들의 이해. 득,실에 의한 비젼 있는 보안 연구.
*국기태권도로써 세계속의 영원히 살아 숨쉬는 영구적 제2국기원 성전건립 추진 목적 달성 기획.
*천명된 국기태권도 역사집 발간. 이에 국내.외 관계자료 수집을 위한 연구노력의 결집장을 설치.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태권도 관계. 중앙단체에 적임하고 있는 분들은 대중적 태권도 인 들의 소리에 경청함을 외면하지 말고 교만과 자만은 자아능률이 상실되는 시대에 숨쉬고 있음을 주지하시길 바라며 부디 欲尊先謙 자세로 태권도 바로세우기에 모두가 앞장서 국기태권도 면모 고수에 심혈을 다해 후손들에게 정말 부끄럽지 않는 태권도 모체의 존경받는 지도자로 자리매김 하길 거듭 당부 드린다.
전 국기원 이사
대구태권도 백파 총본관장
세계 태권도의 전당 국기원 존속 목적이 걱정되어 武人들중 한사람으로써 지금 방향 감각을 잃고 흔들리는 국기원을 향해 (존립을 위한 위상제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세계5천만 태권도 단.품 유단자 가족의 족보산실이자 민족문화유산의 교육장인 국기원이 어느 순간부터 지붕에서 비가 새고 그 실체가 흔들려 방향감각을 잡지 못하고 있다.
국기원 설립역사 회고는 이러했다.
1971年 3月 20日 故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기태권도의 영원한 전수를 기원하며 친필휘호 해주신 이후 당시 청와대 국제외교 담당비서관이시던 김운용씨께서 전 태권도인들의 염원인 태권도 중앙도장 설립을 대통령께 주청하여 승낙된 장소를 1971년 4월경 당시 대한체육회 민관식회장, 김운용 대한태권도 협회장 및 체육태권도 관계자들과 함께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마이산 봉우리로 현지 답사한 뒤 1971년 11월 9일 기공하고 1972년 11월 30일 준공기념으로 1973년 5월25일 제1회 세계태권도 선수권 대회를 개최하여 성공리의 결과 지금의 세계속의 한국태권도의 위상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필자도 태권도를 천직으로 알고 52년이란 긴 세월을 지켜오면서 70세에 가까운 고령임에도
대구에서 태권도 백파 총본관을 운영하며 국기원 유단자 배출에 여념이 없다.
진작 국기원 주인은 누구인가? 전 세계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 단증을 보유하고 있는 고,저 유단자들임을 직시해야한다. 작금 국기원 지붕이 깨지고 벽에 금 이가도 보수하는 방법은 찾지 않고 이리저리 비바람을 피해 다니는 국기원 지붕 밑에 사람들 事必歸正 이란 성어를 잊어서는 안 될 것 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태권도 무도 사상을 비롯한 문화예절의 실체를 바로 세워 세계속의 자신 있는 종주국의 면모를 새롭게 단장해야 한다. 필자 또한 국기원 이사시절 바른 소리를 잘하다가 밀려난 사람이지만 자기 아집 보다는 대중적 가치관을
인정받을 수 있어야만 현실을 지탱 할 수 있는 티지털 시대 주역임을 주지하고 국내외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비현실적 국기원 운영방침을 개선하여 생산성 있는 21세기 비전을 제시해
국기태권도 수호에 앞장서 줄 것을 淸淨無慾과 같은 태권도 진솔 지도자들에게 간절히 소망하며 필자의 思見으로 존경받는 국기원 만들기 8가지를 정의해 본다.
*38년사 국기원 태권도 관계 증서 발급 처로써 증서 발급자 명의 위상제고.
*종주국 위상을 천명해 세계 태권도 보급 발전을 위한 능률 있는 교육의 전당으로.
*스포츠와 무도로 양분된 태권도 무도 무술의 생활체육 활성화 전 국민 대중적 교육관 의식홍보.
*태권도 역사관 존립을 위한 세계 속 동호인들의 족보산실 명확성.
*양분된 국기원. 세계연맹 . 대한태권도협회. 결속만이 종주국 면모 고수방안 일환으로 국기원 중심적 역할이 절대 필요. 이에 문. 무를 겸비한 국기원장 선택.
*태권도 종주국을 방문하는 해외 태권도인 또는 관광인들의 이해. 득,실에 의한 비젼 있는 보안 연구.
*국기태권도로써 세계속의 영원히 살아 숨쉬는 영구적 제2국기원 성전건립 추진 목적 달성 기획.
*천명된 국기태권도 역사집 발간. 이에 국내.외 관계자료 수집을 위한 연구노력의 결집장을 설치.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태권도 관계. 중앙단체에 적임하고 있는 분들은 대중적 태권도 인 들의 소리에 경청함을 외면하지 말고 교만과 자만은 자아능률이 상실되는 시대에 숨쉬고 있음을 주지하시길 바라며 부디 欲尊先謙 자세로 태권도 바로세우기에 모두가 앞장서 국기태권도 면모 고수에 심혈을 다해 후손들에게 정말 부끄럽지 않는 태권도 모체의 존경받는 지도자로 자리매김 하길 거듭 당부 드린다.
전 국기원 이사
대구태권도 백파 총본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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