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된 국기원 해외지부는 태권도인들이 인정할수 있는 적통이 아니다.
해외지부 평가 선정 위원인 : 원내 - 송봉섭 부원장, 박현섭 연수원부원장, 김철오 사무총장, 원외 - 김영태, 황춘성, 김중영 위원을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다.
하지만 평가 위원인 인사들이 태권도계에서 해온 행적을 면면히 살펴보면 태권도계에 조금이라도 몸 담은 사람들은 아니다, 이건 아니다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것이다.
원장이란 사람만 음! 좋아 좋아 확실히 내게 힘을 실어줄 사람들로 구성을 했네, 좋아 아주 좋아! 선정위원 구성을 너무 잘했어, 라고 자화자찬 할뿐이다.
지적한 대로 국기원 해외지부 결성은 이승완 원장의 문제점들을 희석하기 위한 친위대를 국기원 이란 이름하에 사조직을 만든 것일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현재 결성된 국기원 해외지부는 태권도인들이 인정할수 있는 적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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