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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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침류..견강부회

저런 ..사이비들을이렇게 말하죠

(수석침류)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는 말로, 억지 고집을 부린다는 뜻.

손초가 속세를 떠나 산속에 은거하기로 마음먹고 친구인 왕제에게 그 마음을 털어놓으면서 "돌을 베개 삼아 눕고 흐르는 물로 양치질하는 생활을 하고 싶다"라고 말할 것을 잘못하여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겠다"라고 말했다. 왕제가 웃으며 실언임을 지적하자 손초는 자존심이 강하여 이렇게 말했다. "흐르는 물을 베개삼겠다는 것은 옛날의 은자인 허유처럼 쓸데없는 말을 들었을 때 귀를 씻으려는 것이고, 돌로 양치질을 한다는 것은 이를 닦으려는 것일세."


(견강부회)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대어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을 비유하는 한자어.

(출처->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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