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가 진짜를 사이비라 하는 세상~ 정부가 나서 정비해야함.
택견,특공무술,해동검도,선무도,경호무술,24반무예,국선도,마상무예, 기타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무예들이 많다. 하지만, 사이비 무인들의 상업주의에 의한 무분별한 단체난립으로 인해 현재 사이비한 자들이 설립한 단체가 500여개가 넘는 다.
다행이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입법한 전통무예진흥법이 발효 되었으니 앞으로 정부가 강력한 법 적용을 통해 사이비무인를 척결하고 무질서한 무예계를 하루 빨리 정비 할 수 있도록 촉구하고 기대하여 본다.
우리의 우수한 무예는 창시, 복원 또는 전승한 자가 있다. 우리는 창시, 복원 또는 전승한 자를 일컬어 무예원류적통자라 한다.
현실적으로 무예원류적통자는 각 무예에 한명뿐이다.
허나 난립한 사이비 무인들은 이를 왜곡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스스럼 없이 자신이 무예원류적통자라고 까지 한다. 그 뿐아니라 사이비가 무예원류적통자를 사이비라고 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러 무예계는 지금 사이비들로 인해 자정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이다.
가짜가 진짜를 사이비라 하는 세상!
허무맹랑한 말처럼 들리지만 실제 그러한 것이 무예계의 현실.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에 못된 세력 따위가 세차게 일어나 걷잡을 수 없이 퍼지듯 사이비가 창궐(猖獗)한다.
무예원류적통자는
자신이 심열을 기우려 열정과 연구를 통해 무적 공법기법격투체계를 체계화하여 무예의 본질과 원형이 훼손되지 않고 올바르게 전승되어지게 하기위해 표준교본을 창출하고, 지도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수련생에게 올바르게 보급 될 수 있도록 하고, 규정에 따라 엄격한 검정 절차와 평가를 통해 자격을 인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사이비무인이 원칙과 정도를 지켜나가고 있는 무예원류적통자를 두고 되려 사이비라 하고 있다.
사이비가 십수년을 생활하다보니 스스로가 사이비인것을 망각(忘却)해 버린것 같다.
무예원류적통자들이 원칙(原則) 정도(正道)를 지키는 것을 두고 사이비가 독선(獨善)과 아집(我執)으로 바라 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해 보인다.
사이비는 스스로가 원칙도 없이 무원칙(無原則)하고 사술(邪術) 따위의 소술(小術)을 무슨 책략인냥 대견해 하는 모습에 위안을 삼는 사이비 따위가 보았을 때 고집스럽게도 유일하게 원칙과 정도를 지키려는 무예원류적통자의 모습이 독선과 아집으로 보일것이고 스스로가 당당하지 못하니 눈엣가시 처럼 비춰질 것이다.
사이비(似而非)는 무예계 전체의 공익(公益)을 해하는 암적인 존재이다.
사이비는 매사가 간사(간사할 사 邪)하고, 진짜의 흉내(융내낼 사 似)를내고, 거짓(거짓 사 詐)으로 꾸며내는 잡다한 꾀(소술 小術)를 내어 사술(邪術)로 잘 둘러댄다.
사이비는 원칙과 정도를 왜곡(歪曲)하기 위한 위계(僞計)하는 짓이 일상이다.
심지어는 무예원류적통자를 사이비라고 중상모략(中傷謀略)하기 까지 한다.
이런 사이비는 위선(僞善)으로 가득한 인격(人格)을 가진 위선자(僞善者)이다. 겉은 착한체 하나 속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니 사이비를 한마디로 정의하는 단어가 위선자 아니겠는가?
PS. 사이비자 들에게....
사이비무인에게 아래 공자가 말씀하신 사이비를 남겨 둘터이니 그 뜻을 새겨 스스로가 부끄러움에 크게 뉘우치길 바라는 바이다.
공자가 말하기를 ''나는 사이비한 것을 미워한다[孔子曰 惡似而非者]''라고 하셨다.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즉 겉과 속이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하며, 선량해 보이지만 실은 질이 좋지 못하다." 공자가 사이비를 미워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말만 잘하는 것을 미워하는 이유는 신의를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고, 정(鄭)나라의 음란한 음악을 미워하는 이유는 아악(雅樂)을 더럽힐까 두려워서이고, 자줏빛을 미워하는 이유는 붉은빛을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다.
이처럼 공자는 인의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만 번지르르하고 처세술에 능한 사이비를 ''덕을 해치는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에 미워한 것이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일수록 사이비가 활개를 치는 법이다. 그들은 대부분 올바른 길을 걷지 않고 시류에 일시적으로 영합하며,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거나 말로 사람을 혼란시키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이다.
다행이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입법한 전통무예진흥법이 발효 되었으니 앞으로 정부가 강력한 법 적용을 통해 사이비무인를 척결하고 무질서한 무예계를 하루 빨리 정비 할 수 있도록 촉구하고 기대하여 본다.
우리의 우수한 무예는 창시, 복원 또는 전승한 자가 있다. 우리는 창시, 복원 또는 전승한 자를 일컬어 무예원류적통자라 한다.
현실적으로 무예원류적통자는 각 무예에 한명뿐이다.
허나 난립한 사이비 무인들은 이를 왜곡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스스럼 없이 자신이 무예원류적통자라고 까지 한다. 그 뿐아니라 사이비가 무예원류적통자를 사이비라고 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러 무예계는 지금 사이비들로 인해 자정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상태이다.
가짜가 진짜를 사이비라 하는 세상!
허무맹랑한 말처럼 들리지만 실제 그러한 것이 무예계의 현실.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에 못된 세력 따위가 세차게 일어나 걷잡을 수 없이 퍼지듯 사이비가 창궐(猖獗)한다.
무예원류적통자는
자신이 심열을 기우려 열정과 연구를 통해 무적 공법기법격투체계를 체계화하여 무예의 본질과 원형이 훼손되지 않고 올바르게 전승되어지게 하기위해 표준교본을 창출하고, 지도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수련생에게 올바르게 보급 될 수 있도록 하고, 규정에 따라 엄격한 검정 절차와 평가를 통해 자격을 인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사이비무인이 원칙과 정도를 지켜나가고 있는 무예원류적통자를 두고 되려 사이비라 하고 있다.
사이비가 십수년을 생활하다보니 스스로가 사이비인것을 망각(忘却)해 버린것 같다.
무예원류적통자들이 원칙(原則) 정도(正道)를 지키는 것을 두고 사이비가 독선(獨善)과 아집(我執)으로 바라 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해 보인다.
사이비는 스스로가 원칙도 없이 무원칙(無原則)하고 사술(邪術) 따위의 소술(小術)을 무슨 책략인냥 대견해 하는 모습에 위안을 삼는 사이비 따위가 보았을 때 고집스럽게도 유일하게 원칙과 정도를 지키려는 무예원류적통자의 모습이 독선과 아집으로 보일것이고 스스로가 당당하지 못하니 눈엣가시 처럼 비춰질 것이다.
사이비(似而非)는 무예계 전체의 공익(公益)을 해하는 암적인 존재이다.
사이비는 매사가 간사(간사할 사 邪)하고, 진짜의 흉내(융내낼 사 似)를내고, 거짓(거짓 사 詐)으로 꾸며내는 잡다한 꾀(소술 小術)를 내어 사술(邪術)로 잘 둘러댄다.
사이비는 원칙과 정도를 왜곡(歪曲)하기 위한 위계(僞計)하는 짓이 일상이다.
심지어는 무예원류적통자를 사이비라고 중상모략(中傷謀略)하기 까지 한다.
이런 사이비는 위선(僞善)으로 가득한 인격(人格)을 가진 위선자(僞善者)이다. 겉은 착한체 하나 속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니 사이비를 한마디로 정의하는 단어가 위선자 아니겠는가?
PS. 사이비자 들에게....
사이비무인에게 아래 공자가 말씀하신 사이비를 남겨 둘터이니 그 뜻을 새겨 스스로가 부끄러움에 크게 뉘우치길 바라는 바이다.
공자가 말하기를 ''나는 사이비한 것을 미워한다[孔子曰 惡似而非者]''라고 하셨다.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즉 겉과 속이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하며, 선량해 보이지만 실은 질이 좋지 못하다." 공자가 사이비를 미워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말만 잘하는 것을 미워하는 이유는 신의를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고, 정(鄭)나라의 음란한 음악을 미워하는 이유는 아악(雅樂)을 더럽힐까 두려워서이고, 자줏빛을 미워하는 이유는 붉은빛을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다.
이처럼 공자는 인의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만 번지르르하고 처세술에 능한 사이비를 ''덕을 해치는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에 미워한 것이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일수록 사이비가 활개를 치는 법이다. 그들은 대부분 올바른 길을 걷지 않고 시류에 일시적으로 영합하며,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거나 말로 사람을 혼란시키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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