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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카와 코도 대동류합기유술코도카이[신도회]





대동류합기유술은 다케다소카쿠가 기존의 유술기술에 ''합기''를 만들어낸 것이라는 설이 일본에서는
다수설이다.

일본무술사에 있어서 ''합기''의 명칭은 여러군데 나오지만

상대를 유로서 강을 제압하는 합기의 구체적인 기술은 미야모도무사시의 오륜서에 처음나온다.
이것을 다케다는 유술에 적용하였다,

유술기술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기술을 걸 수 있어야 하는데
고류유술은 이것을 타이밍이나, 급소의 공격,스피드로 제압하고
강도관유도는 상대의 무게중심을 흔들어서 제압하고
합기유술은 상대의 힘을 빼는 합기로 각각 발전하였다.

호리카와코도는 다케다소카쿠의 제자로 ''합기''의 신기를 현대에 전하고 있는 명인으로
현재는 서거하였고, 그의 조직은 그의 이름을 따서 대동류합기유술코도카이라 하며

그에게서 18년간 배운 오카모토세이고는 육방회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합기의 기술을
디비디나 책자, 해외지도등을 통해 공개하였다.

* 동영상에 나오는 호리카와코도사범이 합기를 걸때 제자들은
일부러 기술을 걸게 해주는 것인가?
아니면 사범이 어떤 우리가 모르는 힘으로 상대를 제압한 것인가?

만약 우리가 모르는 어떤 힘으로 상대를 제압한것이라면,이것은
제자가 아닌 다른 상대에게도 걸리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 합기의 힘이란 무엇인가?

현재 일본에서는 이러한 합기의 힘이 무엇인가에 대한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적인 분석과 실험을 통해
위의 동영상의 기술을 재현해내는 젊은 무도가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들은 대동류합기유술의 무술가뿐 아니라. 아이키도. 가라데,검술등 한 무술에 국한
되지 않는다.
심지어는 극진가라데의 달인 마쓰이관장이 일본의 저명한 대동류합기유술의 도장에서
합기유술을 수련한다고 한다.
더이상 합기는 신비가 아니다.
인간이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고, 진보를 추구하는 존재라면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무술의 능력이나 기량을 향상시키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장사하는 사람이 자산을 불리고자 온갖 노력을 기울이듯이
무술하는 사람이 무술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 정점에 ''합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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