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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에 스포찬이 소개되다(추천 뉴스포츠)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뉴 스포츠 종목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안이 없이 마음만 먹는다면 언제나...그리고 운동장과 체육관이 아닌 어느장소이던지 공간만 만들어진다면 가능하며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 까지 그리고 학교체육에서 생활체육 그리고 장애체육으로도...

이것이 요즘 새롭게 우리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뉴 스포츠이다.

규칙도 규정도 예의도 언제나 벗어 버릴 수도 있고 새로이 만들 수도 있다 
이것이 뉴스포츠의 매력이다.
그러나 더욱 즐겁게 더욱 재미있게 즐기려면 기초기법들은 필수!

최근 부산일보에서는
〔반갑다! 뉴스포츠〕추천 뉴스포츠 5종목

“몸치”들도 즐기기 딱이네

라는 타이틀로 매주 목요일 지면상에 뉴스포츠 종목들의 유래/역사/규칙/즐기는방법등의 전반적인 내용들이 연재 되어지고 있다.

“추천5종목”에는 커롤링/츄크볼/킨볼/샤틀보드/그리고 마지막 “스포찬”이다.
특히 스포찬은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듯 어릴 적 골목에서 몽둥이나 빗자루를 들고 칼싸움을 하던 그런 추억들이 어른들의 기억 속에 아직 남아있어서인지 인기가 높다.

그때의 그 어린 꼬마가 이젠 어른이 되고 가장이 되어 자녀들과 소태도와 방패를 들고 겨루기의 한판 열전을 벌리는 광경이 뉴스포츠 체험회를 통해 종종 볼수 있었던 광경 이기도 하다.  

또한 매주 화요일 스포츠동아를 통해 뉴스포츠의 다양한 종목들이 소개 되고 있다. 다음주 기사는 스포찬으로 예정 되어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홍보 또한 기대해 본다.

이번주는 가족과 함께 아님 친구들과 스포찬의 매력에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료제공
스포찬 국제사범 이철희 (010-5343-8574)
스포찬의 자세한 내용은 문의 바랍니다
-스포찬 신제품 호면과소태도 출시 (색상:빨강/파랑/검정):상표등록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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