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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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제가 3년전에 자신감만 가지고 빛으로 도장을 인수 했다가 쪽박난 케이스 입니다.
지도관장으로 근무할땐 200명이상 올려놓은 경험이 있던지라 사전조사 경쟁도장 인지도
도장수, 세대수와 평수... 기타 꼼꼼히 따져봐야 할 부분들을 완전 무시하고 들어갔었지요.
또한 함께 모임에서 운동을 했던 선배도장이라서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어리석었던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장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정말로 좋은 시기에 시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잃었지만 또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언제 다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번에 한다면 꼭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니라는 생각이 40%이상일때 접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덜 까먹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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