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대 구효송 교수님의 글을 읽고....
교수님의 자제분이 이 글(http://www.mookas.com/media_view.asp?news_no=10416)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할거라 생각하십니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소위 천하가 아는 ‘이경명’이란 이름으로 저런 더러운 글을 싫을 수는 없을 것이다." 소위 천하라는 것이 하늘과 땅에서 다 안다고 하는 사실인데 그 사실을 모르는 저는 그것이 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밝히기 어렵다면 사실에 대한 참조로서 인터넷이나 서적등에 관련 근거를 남겨주시는 것이 여기서 이글을 읽는 분들에 대한 예의인것 같습니다.
후학들에 대한 걱정을 하시는 교수님이 이런 글을 남기신 것을 보노라면 제가 전에 여기에다 글을 남겼을때 썻던 "태권도계에서 선후배 관계는 끝났다"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시는 것 같아 넘 감사합니다.
교수님만이 아는 사실을 여기서 공개하지 못하겠다면, 교수님께서는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글로 한 사람을 처참하게 비방하였고, 이 글을 꼭 자제분에게 보여줘서 교수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아닌지를.... 꼭 물어바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비방"과 "비판"에 대한 개념을 후학들에게 알려주신다고 한다면, 먼저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시고, 의미만 알 것이 아니라 뜻을 새길 줄도 아셨음 좋겠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소위 천하가 아는 ‘이경명’이란 이름으로 저런 더러운 글을 싫을 수는 없을 것이다." 소위 천하라는 것이 하늘과 땅에서 다 안다고 하는 사실인데 그 사실을 모르는 저는 그것이 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밝히기 어렵다면 사실에 대한 참조로서 인터넷이나 서적등에 관련 근거를 남겨주시는 것이 여기서 이글을 읽는 분들에 대한 예의인것 같습니다.
후학들에 대한 걱정을 하시는 교수님이 이런 글을 남기신 것을 보노라면 제가 전에 여기에다 글을 남겼을때 썻던 "태권도계에서 선후배 관계는 끝났다"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시는 것 같아 넘 감사합니다.
교수님만이 아는 사실을 여기서 공개하지 못하겠다면, 교수님께서는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글로 한 사람을 처참하게 비방하였고, 이 글을 꼭 자제분에게 보여줘서 교수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아닌지를.... 꼭 물어바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비방"과 "비판"에 대한 개념을 후학들에게 알려주신다고 한다면, 먼저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시고, 의미만 알 것이 아니라 뜻을 새길 줄도 아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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