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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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하던 체육관 옆에 체육관을 오픈하신 분 계신가요?

꼼꼼하고 세부적인 계획없이 무언가에 밀려서 계기가 만들어지는 형식의 오픈은 일단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걸보니 계기를 현재의 건물주가 제공한것 같아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선 지금의 도장에서 더 계신건 바람직하지 않아보이고, 아직도 관장이 이름만 걸어놓은 도장들이 있다는것 자체가 같은 태권도인으로 참 부끄러운 일중에 하나입니다...

여하튼 가족들도 생각한다면 전에 계시던곳이나 새로운곳에서 사범생활을 좀더 해보시고, 오픈계획이 있으신거라면 타인에의한 계기보다 본인 스스로 좀더 냉철하게 판단해서 입지도 정하고 예산도 정하고 프로그램도 준비하시고 하는 과정을 겪는게 바람직해보입니다~

일단 지금 있는곳을 나오셔서 마음편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게 먼저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일수록 무언가 판단을 해야 할때는 빠르게 한다는게 공통점입니다^^ 도움이 되셨을려나 모르겠습니다~그럼 이후에 결과도 한번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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