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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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운영 어렵죠..

오픈?? 위에 말씀 하셨다 싶이 자리잡고있는 도장 있음 끌어오기 힘들뿐 아니라 거의 불가능하죠!!

- 이유 -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하죠^^ 입관생 입장은 친구가 많은 곳을 다니길 원하겠죠^^ 부모 입장에서도 도장은 운동을 배우는 곳이기도 하지만 그보단 사회성을 기르고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을 원하기때문에 아무래도 어느정도 인원이 있는 곳을 원합니다!!

현재 너무 많은 무술도장이 생겨났고 더이상 차릴곳도 없는게 현실이죠^^
하지만 아직도 각 단체에선 많은 사범들이 배출되어있습니다!! 깝깝~~ 하죠!!
거기에 출산률은 세계 최고로 저조하며 체육관은 이곳저곳 만원입니다

인수?? 그 도장이 어떤식으로 어떻게 운영 됐는지도 모르고 단지 인원이 어느정도 된다는 생각에 들어갔다간 대박 뒤집어씁니다!! 완전 엮이는거죠!! 일종에 사기라고 봐도 되지만 현행법상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60명 100명이 된다해도 2~3달않에 절반이 나간다면?? 답 안나오죠^^
예를 들어보면 제가 5년전 체욱관을 인수하려 집 근처 어느 도장을 찿아갔는데 인원이 70명 이랍니다!!
전 그 바로옆 도장에 10년동안 사범으로 있던 사범님과 친분이 있었죠 그분이 말씀해 주시길 절대 하지마라였죠 이유는 온갖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마케팅에 뭐에 다해서 무조건 끌어모으기만 한답니다!!
결국 전 인수를 않했고 그 도장 인수한분 결국 3달을 못견디고 문을 닫았죠!!

결론은 딱 3가지 입니다!!
인수 - 친분이 있는 관장님의 도장을 인수하거나 자신이 근무하던 도장 관장님의 체육관을 인수하는것

오픈 - 아주 근처에 학원이 됐든 체육관이 됐든 한군데도 없는 신도시로 그것도 첫빠따로 들어가는것

오픈 - 새로운 개념의 도장을 오픈하는것!

현 시점에선 어느 분야든 다 어렵고 힘듭니다!! 하루 중소기업 3~4군데가 부도가 나고있는 시점이죠!!
이런 시점에 과연 어떤 방법이 있을지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분명 방법은 있다고 봅니다!! 이런말이있잖아요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아돌아온다는...
예전 한국 해병대 에서 배트남전에 짜빈통 전투라고 1개중대가 1개연대를 막은 전설적인 전투도 있었고
모든 것은 정신력 과 개념 차이라고 봅니다!! 빠져나갈 구멍이 없어보여도 초기하지않고 찿다보면 분명
빠져나갈 구멍은 나타난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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