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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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실속을 차려야...

올리신 글 보니 현실을 잘 반영한 듯 합니다.
지금 태권도장 운영으로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잘되는 곳은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죠~
사범생활 하면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또 관장이 되었다는 자부심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시작합니다...그리고 사범시절에 옆에서 보면 머 힘들이지 않고 돈 잘 벌고 편하다고만 생각했으니
까요ㅠㅠ ~ 하지만 현실을 잘 알아야 합니다...
정말 관원 90-100명 이상 유지 안되면 젊으신 사범님들 생각처럼 수익이 많이 나지도 않으면서 온갖
스트레스 압박 고민 참 많거든요...
그렇다고 전국에 100명 훌쩍 넘는 도장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태권도가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서가 아니라면 조금은 말리고도 싶습니다..
돈이란 벌기는 힘들지만 까먹기 시작하면 정신없으니까요....
사범시절이 그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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