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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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태권도장은 100명 기준을 삼아서 신규 아파트 입주시 선점 해야 하는데 기존에 태권도장이 자리잡고 있슴 절대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요즘은 세대수가 많더라도 불경기라 입관이 않돼더군요 마켓팅 3개월 나중엔 2개월 무료 요즘은 안통하더군요 오픈한다고해서 아이들 구름처럼 입관하는게 아니라서 한명한명 들어오면 프로그램도활용안돼더군요 저같은경우 생활비150 정도 월세170 관리비20정도 보증금은 3천 시설비 1천3백 이렇다보니 제기억으로 4~5개월정도는 한달 2~3백정도 친척과 지인들께 돌아오는건 빛밖에 없더군요 마이너스가 되더라구요 저도 경험과 노하우도 있었지만 현실이 이렇다보니 매ㅣㅇ매일 피말리더군요 저도 처음엔 자본금이 8천정도 있어서 시작 했지만 2년 하다보니 빛만7천 생겼습니다 체육관을 팔려고 내놔도 안나가죠 나가는건 비슷하죠 사범맡겨두고 일용직도 해보고 정말1년간은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래도 태권도정신으로 버텼습니다 신규 오픈 관장님들은 다시는 저같은 입장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전 지금와서 생각해 보건데 차라리 인수해서 했으면 5~60명 정도 이정도 는 안됐을걸 후회 막심 합니다. 정말 수련생 있는거와 없는거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수련생 80명이상 인수능력을 갖고 하시면 더 낳을것같습니다 빛을 많이 얻어서 도장하시는것도 반대합니다. 저는이제 일생에 태권도장 운영은 못할것 같습니다. 이제 일용직 나가서 오후엔 이삿짐 까지 일을 하고 있어요 제가 다른 일을 해보니 태권도장운영이 정말 많은것을 깨닳게 했습니다. 운전기사에 경리에 지도 관리 회계 학부형들 비위맞춰야죠 이벤트 행사 얼마전까지 신경성 까지 왔지만 지금은 오히려 맘은 더 편합니다.태권도장 운영하시는분들 홧팅하시고 태권도미래를위해 최선을 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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