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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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그 분위기 조성하는 과정에서 초등 유치부 아이들이 빠져 나갈것 같은데요,,^^
중 고생들 유지는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태권도 하면서 목표는 선수인데 국가대표 선수는 다 학교에서 키우지 않습니까?
중고 성인부는 형틀매여있는 운동을 지속하게 되면 금방 그만두게 되지요 중,고 성인을 체육관에서 키우기 위해서는 체육관에서 이운동을 하면서 실전성과 목표(나아갈 수 있는 방향이 제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체육관에서 시합 나가면 자기돈 쓰고 상장은 받지만, 최고가 되어봐야 학교선수들 따라갈수 없지 않습니까?
현재 킥복싱 무에타이 격투기 쪽에서는 그래도 개런티를 받으며 시합을 나가고 체육관 내에서도 실력만 갖추면k-1선수로 성장시킬수 있습니다.
태권도 덩어리 가 크다 ..세계에서 알려 져있다... 이정도가 되었으면... 대중화가 많이 열려 있으면.......
올림픽 말고도 그정도에 준하는 k-1과 같은 거액을 투자해서 태권도선수생활을 살려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체육관에서 진짜 선수를 키울수 있는 여건이 제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짧은 소견이니 어디까지 저의 의견이니 이해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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