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사범니들 참 개념없어요
많은 선후배들 말을 들어보면 진짜 이런 사범님이 있나 아니면 진짜 이런 관장님이 있나 싶을정도로
서로에게 자기 입장만 내세우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관장님과 사범님들 서로서로 형제처럼 허물없이 개인 속내까지 이야기할 정도로 가까워 질 수는 없을까요
예전에 사범생활할때 모시던 관장님과 정말 형님처럼 편했었거든요 3년 반동안 항상 제자리서 지켜봐 주시니
요령을 필래야 미안한 맘때문에 잘 할수 밖에 없게 되더라고요 관장님께서도 도장이 어려워져 월급을 약속된 날짜에 못 올려주셔서 미안하다고 어렵다고 먼저 말씀해 주실때 저도 체육관이 재개발로 인해 어려워짐을 느끼고 있었기에 관장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먼저 말씀해 주시니........
서로 믿고 속내까지 윗사람 아랫사람이 아니라 동행자로서 서로 보살펴 주다보면 좋은 인연의 끈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범님들도 관장님들도 서로 화이팅입니다.. 요새 어렵잖습니까. 사범님은 관장님을 도와주시고 관장님은 사범님을 잘 이끌어 주시고 ..........이 게시판에 자기 사범님을 자랑하시는 관장님들이 넘쳐나고 반대로 관장님을 자랑하는 사범님들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그냥 넋두리 였습니다. 읽어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서로에게 자기 입장만 내세우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관장님과 사범님들 서로서로 형제처럼 허물없이 개인 속내까지 이야기할 정도로 가까워 질 수는 없을까요
예전에 사범생활할때 모시던 관장님과 정말 형님처럼 편했었거든요 3년 반동안 항상 제자리서 지켜봐 주시니
요령을 필래야 미안한 맘때문에 잘 할수 밖에 없게 되더라고요 관장님께서도 도장이 어려워져 월급을 약속된 날짜에 못 올려주셔서 미안하다고 어렵다고 먼저 말씀해 주실때 저도 체육관이 재개발로 인해 어려워짐을 느끼고 있었기에 관장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먼저 말씀해 주시니........
서로 믿고 속내까지 윗사람 아랫사람이 아니라 동행자로서 서로 보살펴 주다보면 좋은 인연의 끈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범님들도 관장님들도 서로 화이팅입니다.. 요새 어렵잖습니까. 사범님은 관장님을 도와주시고 관장님은 사범님을 잘 이끌어 주시고 ..........이 게시판에 자기 사범님을 자랑하시는 관장님들이 넘쳐나고 반대로 관장님을 자랑하는 사범님들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그냥 넋두리 였습니다. 읽어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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